캐나다 온타리오주 눈폭풍…7만 가구 정전 캐나다 온타리오주에 눈폭풍이 몰아닥치면서 7만 가구에 전기가 끊겼습니다. 강한 바람과 눈보라와 함께 일부 지역에는 많은 비가 내려 홍수가 나고 산사태도 발생했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2006.12.03 09:55
포드차, 미국 내 4위 업체로 전락 '수모' 미국 자동차업계의 '빅3' 가운데 하나인 포드 자동차가 지난달 미국 내 판매량에서 처음으로 4위로 밀려나는 수모를 겪었다고 미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2006.12.03 09:55
"OPEC, 원유 추가 감산 여부 놓고 이견" 석유수출국기구 오페크 회원국들이 석유 공급량 책정 문제를 놓고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고 오페크의 한 고위관계자가 밝혔습니다. 사우디 아라비아를 포… 2006.12.03 09:53
하인스 워드, 한국의 혼혈 아동 미국 초청 미 프로풋볼 영웅 하인스 워드가 한국의 혼혈 아동 8명을 피츠버그로 초청해 뜻깊은 만남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하인스 워드 도움의 손길 한국재단'을 설립한 워드는 피츠버그국제공항에서 한민혁 군 등 혼혈 아동과 만난뒤 기자회견을 갖고 "혼혈 아동을 초청하는 행사는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2006.12.03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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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수엘라 오늘 대선…"오차 범위 내 경쟁" 볼리비아와 니카라과에 이어 에콰도르에 좌파 정권이 들어선 데 이어, 중남미 좌파 정권 확산의 완결판이라고 할 수 있는 베네수엘라 대통령 선거가 우리 시간으로 오늘 저녁 7시에 시작됩니다. 2006.12.03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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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베스, 북한 탄도 미사일 구매 추진" 차베스 베네수엘라 대통령이 북한의 탄도 미사일을 구매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한 소식통은 "최근 베네수엘라 … 2006.12.03 07:42
미 피츠버그, 주인과 애완동물 합장묘원 등장 애완 동물과 그들의 주인이 영원히 함께 쉴 수 있는 공동묘지가 피츠버그에 등장한다. 2일 피츠버그 포스트-가제트지에 따르면 머서카운티 허미티지에서 71에이커 규모의 공원묘지를 운영하고 있는 '존 플린 장례사´측은 전체 부지 가운데 10에이커를 '힐크레스트 애완동물 묘지´로 해 주인과 동물을 합장하는 곳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2006.12.03 01:49
"미, 북에 2008년까지 핵폐기 이행 요구" 미국이 지난달 하순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북한과의 6자회담 재개 관련 협의에서 핵폐기 등을 담은 지난해 9월 6자회담 공동성명을 2008년말까지 완전 이행할 것을 요구한 것으로 2일 밝혀졌다. 2006.12.03 01: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