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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공백 장기화로 '헌재가 헌법 위반' 사태 소장 공백사태가 장기화되면서, 헌법의 최종 수호기관인 헌법재판소가 스스로 법을 위반할 수 밖에 없는 딱한 상황이 됐습니다. 전효숙 헌재소장 임명 문제는 오늘 국회에서도 논란이 됐는데 누구 말이 맞는 지, 김수형 기자의 보도입니다. 2006.10.13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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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교 60주년…이젠 "세계 속의 서울대로" 서울대가 모레로 개교 60주년을 맞습니다. 사람으로 치면 환갑이 된 셈인데, 그러나 세계적인 대학으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풀어야 할 과제가 적지 않습니다.심영구 기자가 보도합니다. 2006.10.13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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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 관련 전략물자 해외 밀반출 '속수무책' 핵개발 물질을 중동지역으로 밀반출하려다 적발됐다는 소식, 어제 전해 드렸는데, 그러나 이런 일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었습니다. 구멍 뚫린 우리 전략물자 관리 실태, 이대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2006.10.13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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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기밀 넘겨라" 외교관 협박…수사 착수 중국에서 근무 중인 우리 외교관에게 외교 기밀을 넘겨주지 않으면 가족을 해치겠다는 협박 메일이 여러 차례 전달됐습니다. 누가, 어떤 이유로 이런 일을 벌였는 지 관계당국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2006.10.13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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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르조 부인 "임신중 살해 충동 느꼈다" 서울 서래마을 영아 유기 사건의 용의자인 프랑스인 쿠르조 부인의 충격적인 자백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자신이 낳은 세 아이를 모두 목 졸라 죽였다고 진술해 프랑스 사회가 충격에 빠졌습니다. 2006.10.13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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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이 찾아 민가로.." 야생너구리 출현 급증 최근 도심 한가운데서 야생너구리가 발견되는 일이 잦아지고 있습니다. 숫자는 늘어나는데 먹이가 부족한 게 이유입니다. 보도에 박세용 기자입니다. 야생 너구리 한 마리가 슈퍼마켓 냉장고 밑에 숨었습니다. 2006.10.13 21:02
"3년간 토익·토플 응시료만 2천236억 원" 2003년부터 2005년까지 우리나라 사람들이 토익 응시료로만 2천236억원을 지불한 것으로 추정됐다. 13일 교육인적자원부가 국회 교육위원회 유기홍 의원에게 제출한 국감자료에 따르면 2003년부터 2005년까지 국내에서 총 564만명이 토익·토플시험 지원 신청을 한 후 2천236억원의 응시료를 낸 것으로 추산됐다. 2006.10.13 17:21
베로니크 "임신중 살해 충동 느꼈다" 아기 3명을 출산 직후 살해한 것으로 밝혀진 베로니크 쿠르조는 정신적으로 정상이 아니라는 정황이 잇따라 드러나고 있다. 이에 따라 수사당국이 베로니크를 상대로 정신 감정에 착수하는 등 범행 동기를 규명하기 위한 수사가 본격화되고 있다. 2006.10.13 16:53
동해 바닷물 방사능 조사 시작 북한 핵실험 발표이후 방사능 물질 확인작업에 나선 원자력안전기술원은 13일 바닷물 분석작업에 본격 착수했습니다. 원자력안전기술원은 국립수산과학원에 의뢰해 12일강 속초와 릉, 동해 해상에서 채취한 바닷물 시료를 13일 오전 넘겨받았습니다. 2006.10.13 16:46
교사 72% "공교육으로 논술대비 불가능" 전국 고등학교 교사 가운데 71.5%는 학교 등 공교육에서 논술대비가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열린우리당 정봉주 의원이 전국 고교 현직교사 5천여 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71.5%의 교사들이 공교육에서 논술대비가 불가능하다고 답변했습니다. 2006.10.13 16: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