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공단 북 수금 실태 <개성공단의 수금 실태 소개> - 개성공단에서 우리기업이 고용하고 있는 북측 인원은 올 6월말 현재 7,800여명에 달함. - 따라서, 매달 이들에게 임금을 줘야 하는데, 지금 현재로는 개별 근로자에게 임금 직불이 되지 않고, 북한의 개성개발지도총국에서 임금을 일괄적으로 수령하는 상황. 2006.09.21 09:08
동영상 기사
정치자금은 쌈짓돈?…'흥청망청 사용' 적발 후원회로 들어온 정치 자금을 가지고 국회의원들이 넥타이를 사고, 구두를 닦고, 또 교통위반 범칙금도 내고, 술집에서 술도 마시고. 이렇게 자기 쌈짓돈처럼 정치자금을 써온 정치인들이 이번에 선관위에 적발됐습니다. 2006.09.21 08:03
동영상 기사
"북 돌발사태 발생시 정부 비상대책 엉망" 94년 북핵 위기 당시에 청와대 비서실장이었던 박관용 전 국회의장이 김일성 주석 사망 당시의 비화를 공개했습니다. 어떤 비화인지 안정식 기자가 보도합니다. 2006.09.21 0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