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 이동 비관' 50대 회사원 목 매 1일 새벽 3시 쯤 울산시 양정동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에서 이 회사 직원 53살 남 모 씨가 천장 배관에 전선으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2006.09.01 15:31
변심한 여자친구 만나는 동아리 선배 살해 강원 강릉경찰서는 변심한 여자친구를 만나는 동아리 선배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19살 김 모 씨를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 2006.09.01 15:30
전처 때려 숨지게 한 40대 3년 만에 검거 전처를 때려 숨지게 한 40대가 사건발생 약 3년 만에 경찰에 붙잡혔다. 대구 동부경찰서는 1일 이혼한 전처와 동거하던 중 말다툼 끝에 전처를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박 모 씨를 구속했다. 2006.09.01 15:20
"신내림 뺏겼다" 동료 무속인 산길서 밀어 충남 공주경찰서는 1일 '신내림'을 뺏겼다는 이유로 동료 무속인을 산 비탈길 아래로 밀어 살해하려 한 혐의로 무속인 김 모 씨를 붙잡아 조사중이다. 2006.09.01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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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 주상 복합 건물 큰 불 오늘 오전 서울 종로구 인의동 20층 짜리 주상복합건물 공사장에서 불이 나 소방차 20여대와 경찰과 소방관 280여명이 출동해 진압 작업을 벌였… 2006.09.01 14:50
'상품권 업체 선정' 정·관계 로비 수사 확대 사행성 게임 비리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특별수사팀은 1일 경품용 상품권 업체 선정 과정에 정·관계 인사들의 영향력이 행사했다는 의혹에 대해 본격적으로 수사를 확대하기로 했다. 2006.09.01 14:43
미궁에 빠진 '독극물 사건'…중독 고교생 숨져 독성물질에 중독된 고교생이 입원 치료 11일만에 숨지면서 사건이 미궁에 빠졌다. 지난달 31일 숨진 C군이 안동의 한 병원을 찾은 것은 지난달 20일. 2006.09.01 14:42
행자부 "전공노 사무실 22일까지 모두 폐쇄" 행정자치부는 1일 전국공무원노동조합 등 불법공무원단체가 합법노조로 전환하지 않을 경우 지방자치단체나 공공기관 내에서 무단으로 사용하고 있는 사무실을 오는 22일까지 모두 폐쇄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2006.09.01 14:33
동원호 선원들 "피랍 이후…악몽은 계속된다" 지난 4월 소말리아 주변 해역에서 해적에 납치됐다 8월9일 귀국한 동원호 선원들이 납치의 충격으로 악몽 속에서 고통의 나날을 보내고 있다. 지난달 30일로 해적으로부터 풀려난 지 한 달을 맞았지만 선원들은 당시의 악몽을 떠올리며 수면장애와 우울증 등 온갖 후유증 속에서 자살을 기도하거나 이혼 절차를 밟고 있는 등 심각한 피랍 후유증에 시달리고 있다. 2006.09.01 14:31
종로 대형건물 공사장 큰 불…인근 교통 마비 1일 오전 11시15분께 서울 종로구 인의동 지하5층 지상 19층 주상복합건물 공사장에서 불이 나 1시간 35분만에 진압됐다. 화재가 나자 건물 내부에 있던 인부 100여명 중 대부분은 건물 밖으로 빠져나왔지만 미쳐 나오지 못한 40여명은 건물 안에서 도움을 청해 출동한 소방관과 헬기 등에 의해 구조됐다. 2006.09.01 13: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