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일게이트' 전대월, 러 석유회사 대표 취임" 지난해 철도공사의 러시아 사할린 페트로 사흐 유전 인수과정에서 불거진 '오일게이트'에 연루됐던 전대월 전 하이앤드 대표가 또다시 사할린주 유전사업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 2006.08.26 16:11
러시아 트리니티 성당 화재로 중앙돔 소실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 있는 19세기 문화유산인 트리니티 성당에서 현지 시간으로 어제 불이 나 중앙 돔이 소실됐다고 러시아 언론이 전했습니다. 2006.08.26 15:49
미 한인 일가족 3명 하와이서 교통사고 사망 로스앤젤레스 근처 오렌지 카운티에 살던 한인 일가족 4명이 하와이 여행을 하다 교통사고를 당해 3명이 숨지고 1명은 중태에 빠졌습니다. 현지 시간으로 24일 오전 10시쯤 하와이 북부 카와이섬의 와미메 지역에서 유조트럭이 44살 김모 가 몰던 승용차를 들이받아 김씨가 그자리에서 숨지고 김씨의 남편 43살 임모 씨와 일곱 살 난 맏아들은 후송 과정에서 숨졌습니다. 2006.08.26 13:30
중 위안화 가치, 곧 홍콩달러화 추월할 듯 중국의 위안화 가치가 곧 홍콩 달러화를 따라잡을 것으로 보입니다. 25일 상하이 외환거래소에서 위안화의 기준환율은 달러당 7.97위안을 기록해 지난해 7월 달러화에 대해 변동환율제로 전환한 이후 3.75%가 올랐습니다. 2006.08.26 13:29
중, 상하이-대만 추석연휴에 직항노선 운행 추석연휴기간에 상하이와 대만을 직항하는 전세항공기가 운행됩니다. 상하이에 거주하는 대만인들이 추석연휴때 대만에 쉽게 돌아갈 수 있도록 이 기간에 12편의 전세항공기가 운행됩니다. 2006.08.26 13:28
베네수엘라, "미, 외교화물로 무기류 밀수" 주장 미국과 대립하고 있는 베네수엘라가 이번에는 미국 대사관이 외교 화물을 통해 무기류를 밀수했다고 주장하고 나섰습니다. 헤세 차곤 베네수엘라 법무장관은 미국의 선적 서류에 폭발물 발화용 퓨즈나 로켓 동력장치 등이 포함돼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2006.08.26 13:28
바그다드 주둔 미군지휘관 "폭력행위 40% 감소" 미군과 이라크군이 바그다드에서 치안 강화 활동을 벌인 뒤로 폭력행위가 40% 가량 줄었다고 서부 바그다드 주둔 미군 지휘관이 밝혔습니다. 지난 13일부터 바그다드에서 치안 강화 작전을 진행하고 있는 제1기갑사단 제2여단장인 스쿠르록 대령은 "지난달 하루 평균 52건씩이던 폭력행위가 작전을 실시한 뒤 2주 동안 41%가 줄었다"고 발표했습니다. 2006.08.26 13:27
일본, 출산 의료사고 '무과실보상' 도입 출산시 의료과실을 입증하지 못해도 피해자에게 금전 보상이 주어지는 '무과실 보상제도'를 도입하는 방안이 일본에서 검토된다고 요미우리신문이 26일 전했다. 2006.08.26 13:26
'사해 물대기 사업' 타당성 조사 착수 세계은행이 날로 수위가 낮아지고 있는 사해에 홍해 바닷물을 끌어들이는 계획의 타당성 연구에 착수하기로 했습니다. 세계은행의 사해 물대기 사업 책… 2006.08.26 13:26
"중국, '포스트 고이즈미' 대비 일본담당 교체" 중국이 '포스트 고이즈미' 시대에 대비해 대일 당국자를 교체했다고 산케이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주일대사 출신으로 일본통인 우다웨이 외교부 부부장이 추이톈카이 외교부 부장조리에게 아시아 담당 업무를 넘겨주고 조약 및 법률 담당을 맡는다고 중국 외교부 당국자가 전했습니다. 2006.08.26 1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