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금강산 행사에 정부 관계자 참석 불허 북한이 4일 금강산에서 열린 고 정몽헌 현대그룹 회장 3주기 추모식에 우리 정부 당국자들의 참석을 허가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정부 관계자는 북측이 지난달 중순 현대아산에 통일부 당국는 추모식 행사에 참석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의사를 전해와 이번 행사에 참석하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2006.08.04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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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단체 대표단, 북 혁명열사릉 참관 논란 북한을 방문한 노동단체들이 우리 정부가 참관을 금지한 북한 혁명 열사릉을 방문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참관지 제한을 철폐하라는 북한의 주장과 맞물려 논란이 일 것으로 보입니다.안정식 기자입니다. 2006.08.04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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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남측 수해 지원, 못 받을 이유 없다" 최악의 수해를 입은 북한이 "남한 정부가 돕는다면 못 받을 이유가 없다"면서 사실상 지원요청을 해 왔습니다. 미사일 발사 이후 직접적인 식량지원을 중단한 우리 정부는 민간단체를 통한 지원을 검토하고 있습니다.김범주 기자입니다. 2006.08.04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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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손발 맞아야"…문재인 불가론 반박 청와대가 여당의 문재인 법무장관 불가론을 오늘 또 반박했습니다. 장관은 대통령과 생각이 같고 손발이 맞아야 한다고, 문 전 수석 기용을 염두에 둔 듯한 말도 나왔습니다. 2006.08.04 21:26
아프간 행사 참가자, 내일까지 전원 철수 아프가니스탄 평화축제에 참석하려던 한국인 1천여 명이 아프가니스탄 정부가 제공하는 항공기편으로 5일까지 모두 철수하게 됐습니다. 외교통상부는 4… 2006.08.04 19:41
북, 수해 첫 지원 요청…'제2의 룡천' 되나? 북한이 남측 정부와 민간의 지원을 요청해옴에 따라 경색된 남북관계가 풀려나갈 수 있을지 주목된다. 중국 랴오닝성에 나와 있는 북한 김성원 단둥대표부 대표는 연합뉴스와 전화통화에서 "남한 정부가 정치적 목적 없이 진정으로 돕는다면 못 받을 이유가 없다"고 말해 올해 수해가 발생한 뒤 처음으로 북한이 공식적으로 지원을 요청했다. 2006.08.04 16:42
'아프간 행사' 소송으로 비화되나? 정부의 거듭된 만류와 경고, 그리고 아프가니스탄 정부의 강경 조치로 아프간에서 5∼7일 개최될 예정이던 '2006 아프가니스탄 평화 축제'는 취소됐지만 행사 주최측과 정부 간에 남은 앙금이 소송 사태로까지 비화될 가능성이 불거져 주목된다. 2006.08.04 15:50
북 관계자 "동포 돕겠다는 마음이면 받겠다" 중국 랴오닝성에 나와 있는 북한 김성원 단둥 민족경제협력위원회대표부 대표는 남한 정부가 정치적 목적없이 진정으로 돕는다면 못 받을 이유가 없다고 밝혔다. 2006.08.04 15:16
남북 민간대표 11일 수해지원 논의 남북의 민간 실무대표들이 대규모 수해가 발생한 이후 처음으로 11일 만나 수해 복구지원 문제에 대해 논의한다고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가 4일 밝혔다. 2006.08.04 15:15
법무부 출입국관리국, 새 VI 선포 법무부 출입국관리국은 4일 과천 정부청사에서 VI, 즉 시각적 이미지 통합 선포식을 열고 외국인 정책 주무부서로서 책임있는 정책과 행정 서비스를… 2006.08.04 1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