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호 선원 가족 "무사히 풀려나 다행" "그동안 아들이 고생한 생각을 하면 억장이 무너지지만 그래도 풀려나서 다행입니다." 29일 밤 제628호 동원호 선원들에 대한 석방협상이 타결돼 석방절차가 진행중이라는 소식을 전해 듣자 동원호 조리사 이기만씨의 모친 김도순씨는 안도의 한숨을 내쉬면서도 간간이 웃음을 터뜨렸다. 2006.07.29 23:27
동원수산 부산지사 안도속 촉각 소말리아 무장단체에 의해 납치돼 현지에서 4개월 가량 억류됐던 제628호 동원호 선원들이 29일 오후 석방됐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동원수산 부산지사 직원들은 안도의 한숨을 내쉬며 TV에서 눈을 떼지 못하는 등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2006.07.29 23:17
국민대 "교내 논문집에 중복 게재 가능" 김병준 교육부총리의 교수시절 논문 중복게재 논란과 관련, 당시 국민대 사회과학연구소의 논문집 발간 책임자였던 문태운 현 국민대 정치대학원장은 2… 2006.07.29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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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2모작'을 꿈꾸는 대한민국 40대 '사오정 오륙도', 이렇게 암울한 단어들이 생각나는 요즘 40대 직장인들입니다. 하지만 '결코 앉아서 당하지는 않겠다', '인생 2모작'을 꿈꾸는 40대가 많습니다.대한민국 신40대 정명원 기자입니다. 2006.07.29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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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령천 제방붕괴 '늑장 대처' 논란 제방이 무너질 것 같다고 일찍 신고했는데 안성시청이 늑장대처 했다는게 주민들의 주장입니다. 어제 대처가 적절했는지를 놓고 책임 공방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2006.07.29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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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침수마을 '힘겨운' 복구작업 조령천 제방 붕괴로 마을이 통째로 물에 잠긴 안성시에서는 힘겨운 복구작업이 밤새 이어졌습니다. 비가 오늘로 그친 것이 그나마 다행이었습니다. 정영태 기자입니다. 2006.07.29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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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제천 또다시 물폭탄...1명 실종 최악의 장마에 마지막으로 당한 곳은 충북 단양과 제천이었습니다. 오늘 최고 200 mm의 폭우에 1명이 실종되고, 주민들이 고립됐습니다. 청주방송 김영일 기자입니다. 2006.07.29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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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 남은 수해현장...꼬리 이은 피서행렬 지긋지긋한 이번 장마가 오늘을 고비로 물러가고 있습니다. 내일부터는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될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상처만 남은 수해현장을 하대석 기자가 헬기를 타고 둘러봤습니다. 2006.07.29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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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 휴가 시작...고속도로 하루종일 정체 장마가 끝나기 무섭게 본격적인 휴가행렬이 시작됐습니다. 전국의 고속도로가 하루종일 정체였습니다. 서울 요금소에 SBS 중계차가 나가 있습니다. 김수형 기자, 아직도 많이 막힙니까. 2006.07.29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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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복천 일대 침수, '방치에 늑장대처' 원인 어제 평택시 통복천 일대가 물바다로 변한 것도 인재였습니다. 둑 중간에 묻혀있는 못 쓰는 농수로관을 그냥 방치한 것이 화를 불렀습니다. 최효안 기자입니다. 2006.07.29 2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