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김병준 부총리 사퇴 검토 안해" 청와대는 김병준 교육부총리의 논문 표절·중복 논란에 대해 "사퇴를 거론할만한 사안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정태호 청와대 대변인은 "… 2006.07.28 16:41
노대통령, 순직 산림청 헬기조종사 애도 노무현 대통령은 산림 항공방제 업무수행도중 추락사고로 숨진 산림청 헬기조종사 고 이재익 기장의 빈소에 조화를 보내 애도했습니다. 노 대통령은 윤… 2006.07.28 16:41
청와대 "김 부총리 사퇴 거론할 사안 아니다" 청와대는 28일 김병준 교육부총리의 논문 논란에 대한 정치권 및 교육계 일부의 사퇴 주장과 관련, "일부에서 거론하고 있는 그런 사퇴를 거론할 사안은 아니라고 보고 있다"고 말했다. 2006.07.28 15:20
민노, "청와대·김 부총리, 국민 무시" 민주노동당 박용진 대변인은 김병준 교육부총리의 논문 표절 의혹과 관련해 "청와대와 김 부총리가 자진사퇴 권고를 거부하는 것은 국민들의 도… 2006.07.28 15:19
여당 초선의원 "정계개편 논의 중단돼야" 열린우리당 초선의원 모임인 '처음처럼' 소속 등 초선의원 28명은 기자회견을 통해 "정략적 이해에 기초한 정계개편 논의는 중단돼야한다"고 밝혔습니다. 2006.07.28 15:18
내년 상반기부터 '인터넷 실명제' 도입 내년 상반기부터 일정 규모 이상의 포털이나 언론사 인터넷 사이트는 게시판에 글을 올리는 이용자에 대해 실명을 확인해야합니다. 정부와 열린우리당은 당정협의를 통해 하루 이용자가 30만명 이상인 포털과 20만명 이상인 미디어 사이트에 대해 실명제 의무를 부여하기로 잠정 결정했습니다. 2006.07.28 14:28
북 "제재 모자 쓰고는 6자 못 들어가" 북한의 백남순 외무상은 28일 오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아세안지역안보포럼에 참석, "제재 모자를 쓰고는 6자회담에 들어가지 못한다"고 말했다고 이날 회의에 정통한 외교소식통이 전했다. 2006.07.28 14:21
교수노조, 김병준 부총리 사퇴 촉구 전국교수노동조합은 28일 성명을 내고 김병준 교육부총리의 사퇴를 촉구했다. 교수노조는 성명에서 "연구비가 걸린 과제를 제목까지 바꿔가면서… 2006.07.28 13:46
강재섭 대표 "민생법도 필요하면 연계" 한나라당 강재섭 대표는 민생법안과 사학법 등 쟁점 법안을 연계할 수도 있다는 입장을 처음으로 피력했습니다. 강 대표는 신임 인사차 방문한 변양균 청와대 정책실장을 국회에서 만나 "민생관련법은 한나라당이 중심에 서서 처리하려고 하겠지만 필요한 경우 민생법안과 쟁점법안을 연계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2006.07.28 13:46
야당, 김병준 부총리 자진사퇴 요구 김병준 부총리 겸 교육인적자원부 장관의 논문 부풀리기 논란을 놓고 야당이 한목소리로 자진사퇴를 요구했습니다. 한나라당 전여옥 최고위원은,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 회의에서 "논문 관련 의혹을 사는 김 부총리가 더이상 교육 부총리를 할 수 있겠느냐"며 "공직자의 도리를 넘어서 어떤 원칙을 갖고 살아 온 사람인가 회의하게 된다"고 말했습니다. 2006.07.28 1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