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본사 불법점거 노조원 58명 영장 경북지방경찰청은 22일 포스코 본사 불법 점거농성을 주도한 혐의 등으로 포항건설노조위원장 이모씨 등 주동자급 58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2006.07.22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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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해에 멍든 '동심'…"집에 가고 싶어요" 수해 악몽은 특히 아이들에게 큰 상처가 되고 있습니다. 정들었던 우리집은 사라지고 마을회관이나 친척집을 떠돌며 지내는 가슴아픈 광경입니다. 강원민방 김근성 기자의 보도입니다. 2006.07.22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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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 50대 자해 유혈 난동 부산 시내 한 아파트에서 50대 남성이 흉기를 들고 난동을 벌였습니다. 난동을 진압하기 위해 경찰특공대까지 출동했습니다. KNN 김성기 기자입니다. 2006.07.22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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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수해지역에 이어지는 '온정' 절망뿐이었던 강원도 수해현장에 주말을 맞아서 반가운 손님들이 줄을 잇고 있습니다. 바로 전국 각지에서 달려온 자원 봉사자들인데요, 피서 대신 봉사를 택한 가족도 있습니다. 2006.07.22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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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들 무단이탈 뒤 여자행인 성폭행 근무지를 무단 이탈한 전경들이 여자 행인을 성폭행하는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사건사고, 김흥수 기자입니다. 인천 동부경찰서는 근무지를 무단 이탈한 뒤 술에 취해 길을 가던 20대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로 인천 중부경찰서 소속 전경 4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2006.07.22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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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노조 주동자급 무더기 구속영장 신청 9일만에 끝난 포스코 본사 점거 농성사태가 주동자급 노조원의 무더기 구속으로 이어질 전망입니다. 포스코도 대규모 손해배상을 청구할 방침이어서 파장이 계속 될 것으로 보입니다. 2006.07.22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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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 모처럼 피서 인파 장마가 잠시 주춤하는 사이 해변에는 모처럼 햇살이 비쳤습니다. 그동안 개점휴업 상태였던 부산 해수욕장엔 70만명의 인파가 몰렸습니다. KNN 박영하 기자입니다. 2006.07.22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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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프팅보트 뒤집혀 1명 사망 피서철 안전사고도 발생했습니다. 전북 남원에서는 래프팅 보트가 뒤집혀서 한 명이 숨졌습니다. 최소한의 안전수칙도 지켜지지 않았습니다. 전주방송 조창현 기자입니다. 2006.07.22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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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해지역 곳곳, 휴일을 잊은 복구작업 비없는 토요일이 정말 오랜만입니다. 갈길 바쁜 복구작업은 휴일도 잊었습니다. 한동안 고립됐던 지역에도 복구의 손길이 닿고 있습니다.남주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2006.07.22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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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재민 정신적 충격 '심각' 어른들도 마찬가지입니다. 폭우 당시 공포의 순간들이 남긴 정신적인 상처가 쉽게 아물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조재근 기자입니다. 길이 뚫린 마을로 이동진료팀이 들어서자 하나 둘, 몸이 아픈 주민들이 찾아옵니다. 2006.07.22 2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