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의료 관련학과 입학정원 940명 증원 내년도 4년제와 2년제 대학의 보건·의료 관련학과 입학정원이 940명 늘어납니다. 교육인적자원부는 간호사,물리치료사등 보건,의료인력 수요가 급증… 2006.07.13 14:40
안병엽 의원 항소심도 벌금 300만원 서울고법 형사3부는 13일 건설업체로부터 수천만원대의 불법 정차지금을 받은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열린우리당 안병엽 의원에 대한 항소심에서 원심대… 2006.07.13 14:39
외국대학 취득 학점 인정 제한 폐지 앞으로는 외국대학에서 취득한 학점도 국내 대학에서 100% 학점인정이 가능해 집니다. 교육인적자원부는 그동안 외국대학 취득학점은 졸업 학점의 2… 2006.07.13 14:14
검찰, 썬앤문그룹 8곳 압수수색 서울중앙지검 특수3부는 '썬앤문 그룹 횡령 의혹 진정 사건'과 관련해, 서울 삼성동 썬앤문그룹 본사 사무실 등 8곳에 대해 압수수색을 벌였습니다. 2006.07.13 14:14
"주민 30여 명 집단 복통·설사 증세" 성주군 보건소는 선주군 대가면 주민 30여 명이 이달 초부터 복통과 설사, 발진 등의 증상을 보였다고 밝혔습니다. 마을 주민들은 우물을 개조해 … 2006.07.13 14:13
'삼성휴대폰 기술 해외유출' 항소심서 집유 서울고법 형사9부는 최신 휴대전화 제조기술을 빼돌려 카자흐스탄 회사에 넘긴 혐의로 구속 기소돼 1심에서 징역형이 선고된 삼성전자 전 선임연구원 이모 씨와 해외투자 컨설팅업체 직원 장모 씨에게 각각 징역 1년6개월에 집행유예 3년,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했습니다. 2006.07.13 14:03
'안전결제'·'안심클릭', 안심 못 한다 30만원 이하의 인터넷 신용카드 결제에 쓰이는 '안전결제', '안심클릭'의 허점을 이용한 대규모 신용카드 도용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경찰청은 다른 사람의 신용카드 번호와 결제 비밀번호를 알아낸 뒤 게임 아이템 등을 사들이고 이를 되팔아 1억 8천만원을 챙긴 혐의로 22살 추 모씨를 구속하고 주범인 20대 중국교포를 쫓고 있습니다. 2006.07.13 14:03
교육부 "외고 모집 지역제한, 예정대로 추진" 교육인적자원부는 13일 "6월19일 발표와 같이 2008학년도부터 외국어고 학생 모집단위를 광역자치단체로 제한하는 정책을 추진할 것… 2006.07.13 14:01
안심클릭.안전결제 '안심 못한다' 1회 구매금액 30만원 이하의 인터넷상 결제에 널리 쓰이는 '안심클릭'과 '안전결제'의 허점을 이용한 대규모 신용카드 도용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는 13일 정보통신망법 위반 등 혐의로 추모씨를 구속하고 김모씨를 불구속 입건하는 한편 주범으로 추정되는 신원미상의 중국 거주자 이모씨에 대한 공조수사를 중국 공안당국에 요청했다. 2006.07.13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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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취 40대 유혈 난동…경찰 4명 부상 부산의 한 아파트에서 만취한 40대 남성이 흉기 난동극을 벌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자신의 아들과 경찰 등 4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부산에서 박영하 기자입니다. 2006.07.13 1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