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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조브로커 수뢰 연루' 현직 판사 등 수사 현직 고등법원 부장판사를 비롯해 법원과 검찰, 경찰의 유력인사들이 줄줄이 연루된 법조비리 사건이 적발됐습니다. 현재 10여 명의 인사들이 검찰 수사망에 올라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2006.07.13 18:03
"중고생 음주 16.8세부터…용돈 20%가 술값" 중·고생 음주자들은 16.8세 때부터 술을 마시기 시작하고 음주자의 절반 이상은 1주일에 한 번 이상 평균 1.78병의 술을 마시며 소주를 즐겨 마시는 것으로 조사됐다. 2006.07.13 17:00
'오진' 특수건강진단기관, 첫 지정 취소 건강진단 결과를 잘못 판정해 근로자를 숨지게 한 특수건강진단기관에 대해 처음으로 지정취소 조치가 내려졌습니다. 노동부는 지난 4월 부산지역에서 발생한 인체 유해물질 취급 근로자 사망사건과 관련해 부산의 모 병원이 특수건강진단업무를 할 수 없도록 지정 취소했다고 밝혔습니다. 2006.07.13 16:42
'인터넷 안전결제' 어떻게 뚫렸나 대규모 신용카드 도용사건을 저지른 혐의로 13일 경찰에 적발된 추모씨 등은 인터넷 상거래에 널리 쓰이는 '안전결제'와 '안심클릭'의 허점을 파고들었다. 2006.07.13 16:05
검찰, 현직 판검사 등 '금품수수' 정황 포착 차관급 예우를 받는 현직 고등법원 부장판사와 검사, 경찰 총경 등 10여명이 사건 청탁 등과 관련해 법조브로커로부터 금품과 향응 로비를 받은 정황이 포착돼 검찰이 전면적인 수사에 나섰다. 2006.07.13 16:04
교수채용시 산업체 경력 대폭 반영 대학 교수가 되기 위한 자격기준 가운데 산업체 경력 인정률이 대폭 높아진다. 교육인적자원부는 13일 교수자격기준 등에 관한 규정을 개정, 대학 교원 채용때 적용되는 산업체 경력 인정비율을 산업대학과 기술대학을 포함한 4년제 일반 대학의 경우 현행 30∼70%에서 전문대학과 동일한 수준인 70∼100%로 상향 조정키로 했다. 2006.07.13 16:02
"어머니에게 받은 몸 드리는 것 당연" 효심 외국에 유학 중이던 아들이 어머니가 간질환으로 위독하다는 소식을 듣고 귀국해서 자기 간의 절반 이상을 내놓는 효심을 발휘했다. 이희원씨는 호주에서 컴퓨터공학을 공부하던 지난해 12월 20여년 간 B형 간염과 간경화로 투병해온 어머니 김옥희씨가 간이식을 하지 않으면 생명이 위독하다는 소식을 듣고 급히 귀국했다. 2006.07.13 15:59
실종자 수색하다 급류에 휩쓸려 숨져 10년 동안 경기도 남양주지역에서 자원봉사를 도맡아 했던 해병대전우회 지회장이 폭우 실종자 수색에 앞장서다 변을 당해 주위에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2006.07.13 15:59
"선풍기·에어컨 켜고 잘땐 방문 열어놔야" 한국소비자보호원은 선풍기·에어컨 질식사고와 자동차 실내 어린이 질식사고, 에어컨 폭발사고 등 여름철마다 반복되는 5대 안전사고에 대해 소비자 안전경보를 발령했습니다. 2006.07.13 15:56
식약청 "사행심 조장 식품 제조·판매 금지" 담배나 화투, 복권 모양의 과자를 더 이상 제조, 판매할 수 없게 됩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어린이에게 사행심을 조장하는 식품의 판매를 원천 차단하기 위해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한 '식품 등의 기준 및 규격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고 밝혔습니다. 2006.07.13 15: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