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산 불법 인체조직, 국내 환자에 이식 미국에서 불법으로 채취된 인체조직이 국내에 수입돼 환자에게 실제로 이식된 것으로 드러났다. 하지만, 다행히 국내 이식환자 모두 혈액검사에서 부작용 등 특별한 이상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2006.06.22 16:57
검찰, '오세훈 정수기 CF' 무혐의 가닥 오세훈 서울시장 당선자의 '정수기 광고' 선거법 위반 고발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공안1부는 "오 당선자와 한나라당 나경원 의원을 지난주 소환해 선거법 위반 여부를 조사했다"고 22일 밝혔다. 2006.06.22 16:35
'성전환자 대법 결정' 반응 엇갈려 대법원이 22일 성 의 호적상 성별정정 신청을 허가하기로 결정한 것에 대해 그간 이 문제를 놓고 서로 대립해왔던 인권단체와 종교계 간 반응도 엇갈리고 있다. 2006.06.22 16:00
"성전환자, 호적상 성별 바꿀 수 있다" 성전환자의 호적상 성별 정정을 허가하는 대법원의 판단이 나왔습니다. 대법원 전원합의체는 남성으로 성전환 수술을 받은 한 여성이 호적에 기재된 자신의 성별을 남성으로 고쳐달라고 신청한 재항고 사건에서 정정을 불허한 원심을 깨고 사건을 청주지법으로 돌려보냈습니다. 2006.06.22 15:50
서울시내 초중고 40곳 '급식중지' 명령 급식사고가 발생한 초중고 40곳에 급식 중단 조치가 내려졌습니다. 서울시 교육청은 위탁급식업체 CJ 푸드시스템에서 운영중인 서울시내 40개 중고등학교 가운데 14개 학교에서 구토와 발열, 복통, 설사 증세를 보임에 따라 급식을 중지하도록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2006.06.22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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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군 위안부 문제해결 촉구" 한일협정 체결 41주년을 맞아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가 정부에 적극적인 대일외교정책을 촉구했습니다. 정부종합청사 앞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정대협은 "지난해 한일협정 관련 문서가 공개되며 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대해 일본 정부의 법적 책임이 있음이 밝혀졌지만 한국 정부는 문제 해결을 위한 소극적인 정책으로 피해 여성들에게 실망감을 안겨주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2006.06.22 14:34
"6.25때 '나주부대'에 주민 35명 희생" 경찰청 과거사 진상규명위원회는 "한국전쟁 당시 경찰의 임시 부대였던 '나주부대'에 의해 전남 해남읍 등 5곳에서 주민 35명이 희생된 것… 2006.06.22 14:27
전주 여대생 실종사건 수사 '지지부진' 전주 여대생 실종사건이 22일로 보름이 넘었지만 아직 생사여부조차 확인되지 않고 있다. 경찰은 통신자료와 탐문수사, 수색 등 수사를 확대하고 있지만 뚜렷한 물증을 확보하지 못하고 있어 수사 장기화가 불가피할 전망이다. 2006.06.22 14:13
6월 수능 모의고사 난이도 조절 '실패' 지난 1일에 치러진 대입수능 모의평가 결과 수리'나'형 만점자 표준점수가 수리'가'형보다 15점 높은 것으로 나타나 난이도 조절에 실패한 것으로… 2006.06.22 14:03
청소년 인권 실태 조사 (청소년위) ㅇ 일상생활 속의 청소년인권의식 및 고충실태 조사 - 조사기간 : 2005.8월∼12월 - 조사수행기관 : 한국청소년개발원 - 조사대상 : 전국의 남여 중고생 3,200명 ㅇ 학교에서 겪는 인권침해 - 탈의실이 없는 불편, 교복선택의 여지가 없음, 급식의 가격 대비 품질에 대한 불만, 동절기에 온수를 쓸 수 없는 것 - 인문고는 성적 관련 체벌 및 차별, 실업고는 학교시설 미비, 두발·교복. 2006.06.22 13: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