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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빌 게이츠, 사실상 은퇴 선언 세계 최고의 거부인 빌 게이츠 마이크로 소프트사 회장이 사실상 은퇴를 선언했습니다. 오늘의 세계, 임상범 기자입니다. 빌 게이츠 회장이 2008년 7월까지 업무에서 손을 떼고 자선 단체인 '빌 앤드 멜린다 게이츠 재단' 업무에 주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06.06.16 20:59
결혼 설득위해 나체로 달리다 총상 청혼 수락을 망설이는 여자친구를 설득하려 나체로 밤거리를 달렸던 한 미국 남성이 뜻하지 않게 총상을 입었다. 15일 CBS 방송 뉴스에 따르면 미시간주 앤아버에 사는 한 남성은 전날 여자친구와 결혼 문제를 논의하다 여자친구가 "아직 준비가 안된 것 같다"며 망설이자 "모험을 거는 것은 인생에서 중요한 부분" 이라고 주장했다. 2006.06.16 17:46
태국 남부 이틀째 연쇄 폭탄 테러 태국 남부 이슬람 지역에서 연 이틀째 분리주의 과격파에 의한 폭탄 테러가 동시다발적으로 터져 탁신 치나왓 총리 정부를 긴장시키고 있다. 태국 언론은 남부 얄라주와 나라티왓주에서 15일에 이어 16일 아침에도 7건 이상의 폭탄 공격사건이 연쇄적으로 일어났다고 보도했다. 2006.06.16 17:32
일본 참의원서도 '북한 인권법' 통과 납치문제 해결을 압박하기 위한 수단으로 일본 정부가 대북 경제재재에 나설 것을 촉구하는 내용의 '북한 인권법'이 가결됐습니다. 일본 참의원은 16일 오전 본회의를 열어 여야 3당 찬성 다수로 북한인권법을 가결했습니다. 2006.06.16 16:10
일 재계, '차기 총리 야스쿠니 참배 자제' 촉구 일본 재계가 차기 총리의 야스쿠니 신사 참배 자제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오쿠다 히로시 니혼게이단렌 명예회장은 15일 TBS 프로그램 녹화에서 차기 총리는 야스쿠니신사에 "가지 않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2006.06.16 14:05
저축만 하는 노랑이 중국인 이젠 '옛말' 중국인을 일컫는 표현 중에 '장궤'라는 말이 있다. 장궤란 중국의 서민 가정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긴 궤짝을 말하는데 손 안에 들어온 돈을 한 푼도 쓰지 않고 몽땅 그 안에 모아둔다고 해서 그런 별명이 붙여졌다 고 한다. 2006.06.16 13:50
이라크 다국적군 위임통치 연말까지 연장 유엔 안전보장이사회는 이라크 정부의 요청에 따라 미국 주도의 이라크 다국적군사령부의 위임통치 기간을 연말까지 연장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미국과 영… 2006.06.16 13:27
"북 대포동 2호 미사일 발사대 설치" 북한이 대포동 2호로 보이는 탄도 미사일을 무수단리 미사일 기지 발사대에 설치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일본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일본 NTV는 일본… 2006.06.16 12:48
빌 게이츠, 사실상 은퇴 선언 마이크로소프트사의 빌 게이츠 회장이 15일 자신은 2008년 7월부터 일상적인 회사일에선 손을 떼고 자선단체인 '빌 앤드 멜린다 게이츠 재단' 업무에 주력하겠다며 사실상 은퇴를 선언했다. 2006.06.16 12:23
"14억 인구, 빈민가서 살게될 것" 도시 빈곤층의 주택과 생활 여건들을 개선하기 위한 조치들이 취해지지 않으면, 오는 2020년까지 세계적으로 약 14억명의 인구가 빈민가에서 살게될 것이라고 유엔 보고서가 16일 전망했다. 2006.06.16 1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