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 투표, 전국서 순조롭게 진행 광역단체장 16명을 포함해 모두 3천867명의 지역 일꾼을 뽑는 지방선거 투표가 오늘 아침 6시부터 전국에서 일제히 시작됐습니다. 먼저 전국의 투표 상황 알아보겠습니다. 2006.05.31 10:52
각 당 지도부 투표 마쳐 열린우리당과 한나라당 등 여야 각 당 지도부는 31일 오전 일찌감치 투표를 마쳤습니다. 열린우리당 정동영 의장은 서초3동 신중초등학교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부인 민혜경 씨와 함께 투표를 마친 뒤 "지방선거는 내가 낸 세금을 4년간 관리할 살림꾼을 뽑는 것"이라며 유권자들의 적극적 투표참여를 호소했습니다. 2006.05.31 10:37
<투표현장> 각당 지도부 열린우리당과 한나라당 등 여·야 각 당 지도부는 대부분 31일 오전 일찌감치 투표를 마치고 당사로 나와 투표율 추이에 촉각을 세우며 선거결과를 초조하게 기다렸다. 2006.05.31 10:31
<투표현장> 부산-"어떻게 하는 겁니까" 세 번씩 두차례 모두 6번의 기표를 하는 이번 지방선거에서 일부 고령자들은 투표절차에 혼란을 일으켜 기표소에 들어갔다 다시 나와 방법을 되묻는 … 2006.05.31 10:28
<투표현장> 전직 대통령 5명 모두 투표 전직 대통령들도 31일 전국 동시 지방선거 투표일을 맞아 자택 부근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소중한 한표를 행사했다. 김대중 전 대통령은 이날 오전 신촌 성결교회에 설치된 동교동 제3투표소에서 이희호 여사와 함께 투표를 했다. 2006.05.31 10:21
<선관위 '투표율 제고' 마지막까지 최선>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31일 오전 6시 3천867명의 지역일꾼을 뽑는 지방선거의 투표가 시작되자 전국 1만3천106개 투표소의 투표진행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면서 투표율 끌어올리기에 막판 총력을 경주했다.지난달 28일부터 24시간 가동해온 중앙선관위 종합상황실은 각급 선관위에 투표 질서 유지, 투표진행시 유의사항 등을 시간대별로 내려보내는 동시에 투표현장에서 시시각각 보고되는 각종 상황을 집계하느라 분주한 모습이었다. 2006.05.31 10:20
09시 투표율 11.5%…4년 전 상회 제4회 전국동시 지방선거 투표가 31일 오전 6시를 기해 일제히 시작된 가운데 오전 9시 현재 총 유권자 3천706만 4천282명 가운데 425… 2006.05.31 09:50
광주·전남지사 후보들 투표 마쳐 광주시장과 전남지사 후보들은 31일 오전 자신의 거주지에서 투표를 모두 마치고 휴식을 취하면서 저녁 6시 이후 개표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열린우리당 조영택 광주시장 후보는 아침 8시쯤 서구 풍암초교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부인 전경필 씨와 함께 투표를 했고, 민주당 박광태 후보도 아침 7시쯤 서구 전남중 투표소에서 부인 정말례 씨와 함께 투표를 마쳤습니다. 2006.05.31 09:47
대전시장 후보들 일제히 투표 5.31 지방선거에 출마한 대전시장 후보들은 31일 오전 가족과 함께 일제히 투표소를 찾아 투표했습니다. 열린우리당 염홍철 후보는 아침 7시 반… 2006.05.31 09:46
경기지사 후보들 투표 5.31지방선거에 출마한 여야 경기지사 후보들은 31일 오전 주소지 인근 투표소에서 투표권을 행사했습니다. 열린우리당 진대제 후보는 31일 아침 7시 수원 매탄동 현대홈타운 사랑유치원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부인 김혜경 씨와 함께 투표했습니다. 2006.05.31 09: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