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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스위스 각각 평가전 프랑스와 스위스도 내일 새벽 각각 평가전을 치릅니다.월드컵 이모저모, 권란 기자입니다. 프랑스와 스위스가 엔트리 발표후 첫 평가전을 갖습니다.프랑스는 멕시코와 스위스는 아프리카의 강호 코트디부아르와 일전을 벌입니다.멕시코전은 지단에게 1백번째 A매치여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스위스축구협회는 월드컵 예선과 아스날에서 보여준 활약을 들어 센데로스를 최고의 선수로 선정했습니다. 2006.05.27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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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대표팀, 16강 향해 출국 모처럼 신바람나는 평가전이었습니다. 이 신바람을 돌풍으로 키우기 위해 아드보카트호가 오늘 장도에 올랐습니다. 될 수록 늦게 돌아왔으면 좋겠습니다. 2006.05.27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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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싸움과 반칙 사이 경기의 주도권을 잡기위해서, 축구 선수들은 경기 내내 심한 몸싸움을 벌입니다. 밀려도 안되지만, 또 심하면 반칙이 돼서 도리어 위기에 몰리게 되는 몸싸움의 딜레마, 하대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2006.05.27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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궂은 날씨속 월드컵 열기 뜨거워 촉촉한 봄비에 젖어있는 주말입니다. 하지만 월드컵 열기는 뜨거웠습니다. 한국에 다시 온 하인스 워드 선수도 함께 했습니다.휴일 표정, 한승구 기자입니다. 2006.05.27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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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을용, "돌아온 투르크 전사" 팬들에겐 박지성이었지만, 아드보카트 감독이 가장 칭찬한 선수는 이을용 선수 였습니다. 2002년 4강 신화의 주역들은 모두 한층 성숙한 기량으로 경기를 지배했습니다.김정인 기자입니다. 2006.05.27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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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0년 된 철쭉 발견 백두대간 소백산에서 550년 된 철쭉나무가 발견됐습니다.이용식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태백산에서 소백산으로 이어진 백두대간 등산길입니다.산등성에는 연분홍 철쭉 꽃들이 흐드러져 거대한 군락을 이루고 있습니다.분홍색 철쭉 나무들 사이에 유난히 키가 큰 철쭉나무 한 그루가 눈에 띕니다.높이 5m, 뿌리 둘레 1m에 가지 폭이 8.3m인 초 대형 철쭉입니다.국립수목원이 측정한 수령은 약 550년, 조선 세조 2년인 1456년에 싹을 틔운 것으로 추정됩니다.[정재민 박사/국립수목원 식물보존과 : 철쭉은 나이테가 조밀해서 육안으로 나이테를 세기가 힘들어요. 2006.05.27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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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대표팀 출국, 시민격려 쏟아져 오늘 인천 공항에는, 어젯밤의 상암 경기장 못지 않은 열기가 이어졌습니다. 많은 축구팬들이 직접 나와서 장도에 오르는 한국 대표팀을 격려했습니다… 2006.05.27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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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취경찰 시민폭행 술에 취한 경찰관이 시민을 폭행하고, 연행된 뒤에도 난동을 부렸습니다. 사건사고 소식은, 정호선 기자입니다. 어젯 밤 10시반쯤, 서울 남대문 경찰서 40살 김 모 경사가 술에 만취한 채 남의 차에 올라탄 후 이에 항의하는 시민을 마구 때려 경찰에 연행됐습니다.김 경사는 연행된 지구대에서도 경찰을 폭행하는 등 난동을 부렸습니다.[김 모 경사 : 술을 많이 먹어서 실수한것 같습니다. 2006.05.27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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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장 발파 파편 아파트 덮쳐 골프장 건설 현장에서 발파 작업을 하다가, 큰 돌덩이들이 근처 아파트 단지로 폭탄처럼 날아갔습니다. 수십 가구의 유리창이 박살나면서 주민들이 다쳤습니다.정영태 기자입니다. 2006.05.27 18:51
"지씨 근무 술집 세무조사 계획 없어" 국세청은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에게 흉기를 휘두른 지충호씨가 명의를 빌려주고 5백만원을 받은 수원의 한 유흥주점에 대해 세무조사를 실시하거나 검토… 2006.05.27 1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