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 후보등록 오후1시 현재 1만342명 접수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5.31 지방선거 후보등록 둘째날이자 마지막 날인 17일 오후 1시 현재 1만342명이 접수, 이 가운데 9천614명이 서류심사 등을 거쳐 등록절차를 마쳤다고 밝혔다. 2006.05.17 15:31
후보 등록 포기에 열린우리당 '곤혹' 낮은 당 지지도와 공천 후보들의 열세로 악전고투하는 열린우리당이 선거 초반 터지고 있는 내부 악재 때문에 곤혹스러워하고 있다. 열린우리당 충북도당은 17일 윤리위원회를 열어 증평군수에 공천했던 연제원 후보를 영구 제명했다. 2006.05.17 15:29
전남도, 지방선거 '119 도우미제' 운영 전남도소방본부는 오는 31일 제4회 전국 동시지방선거일에 중증 장애인과 거동이 불편한 홀로사는 노인 등을 위해 투표소까지 안전 하게 모시는 '119 선거 도우미제'를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2006.05.17 15:22
서울 구의원 경력 상주 도의원 출마 서울 강동구의회 의원을 지낸 후보가 지역을 바꿔 경북 상주시 도의원에 도전해 눈길을 끌고 있다. 상주시 제1선거구 도의원에 무소속으로 출마하는 … 2006.05.17 15:15
서울시장 후보 '투명서울' 협약 투명사회협약 실천협의회는 17일 오후 서울시청 광장에서 각당 서울시장 후보자들과 함께 '투명 서울 만들기' 협약식을 열었다. 이날 협약식에는 한나라당 오세훈 후보, 민주당 박주선 후보, 민주노동당 김종철 후보가 참석했으며 열린우리당은 제주도를 방문한 강금실 후보 대신 선대위 강남·북 균형발전 일자리 창출본부장 이계안 의원이 참석했다. 2006.05.17 15:13
부천시장 선거 진흙탕 싸움으로 번져 5.31 경기도 부천시장 선거 한나라당 홍건표후보에 대한 '건설업체 6천만원 수수. 검찰 고발'사건이 시장 선거를 둘러싼 이전투구의 장으로 번져가고 있다. 2006.05.17 14:55
전직 공무원, 고교선후배 대결 강원도내 5.31 지방선거에서는 전직 시청 공무원들끼리 또는 고등학교 선후배끼리 대결하는 상황이 눈길을 끈다. 속초시장 선거는 전직 시청 공무원간의 대결이 흥미롭다. 2006.05.17 14:50
"불법 저지른 후보 끝까지 추적 의법조치" 천정배 법무부 장관과 이용섭 행정자치부 장관은 17일 공명선거를 당부하는 대국민 공동담화문을 통해 "탈·불법 선거운동에 대해서는 검찰력과… 2006.05.17 14:29
서구지역 무소속 연대 결의대회 5.31 선거 후보등록 마지막날인 17일 대구 서구 무소속 연대는 대구시 서구 평리동 서중현 서구청장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결의대회를 가졌다. 무소속 연대는 이날 결의문을 통해 "지난 15년간 한나라당 1당 구도속에서 대구는 국민소득 전국 최하위, 지하철 참사, 젊은층 이탈 심화 등 성장을 멈춘 도시로 전락했다"면서 "전국 3대 도시의 명성을 되찾고 대구시민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무소속연대를 결성하게 됐다"고 밝혔다. 2006.05.17 14:27
열린우리당 군수후보 사퇴 이어지나 열린우리당의 충북 증평군과 괴산군의 군수후보들이 잇따라 사퇴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열린우리당 충북도당은 17일 오전 도당윤리위원회를 열어 증평군수 공천자인 연제원씨를 제명했다. 2006.05.17 1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