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손지열)는 5.31 지방선거 후보등록 둘째날이자 마지막 날인 17일 오후 1시 현재 1만342명이 접수, 이 가운데 9천614명이 서류심사 등을 거쳐 등록절차를 마쳤다고 밝혔다.
접수기준 경쟁 률은 평균 2.7대 1이다.
등록예상자 약 1만1천명의 94% 정도가 접수를 한 셈이다.
중앙선관위 집계에 따르면 광역단체장 선거에는 60명이 등록을 마쳐 3.8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기초단체장은 702명, 광역의원은 1천715명, 광역비례는 37명, 기초 의원은 6천893명, 기초비례는 207명이 각각 등록했다.
이번 지방선거에서는 광역단체장 16명, 기초단체장 230명, 광역의원 655명, 광역비례 78명, 기초의원 2천513명, 기초비례 375명 등 모두 3천867명의 지자체 공무원을 새로 선출한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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