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가 싫어"…또 '묻지마' 증오범죄 부유층에 대한 막연한 적개심과 소외된 자신의 처지를 비관, 아무런 원한관계가 없는 생면부지의 불특정인을 대상으로 범죄를 저지른 용의자가 붙잡혀 이른바 '묻지마식' 증오범죄의 심각성을 또 드러냈다. 2006.04.24 15:10
최광식 전 경찰청 차장 등 5명 기소 법조 브로커 윤상림씨와 돈거래가 드러나 검찰 수사 선상에 올랐던 최광식 전 경찰청 차장이 윤씨와 부하 경찰 등으로부터 뇌물을 받은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습니다. 2006.04.24 14:52
현대차 노사, 임금협상 상견례 연기 현대자동차 노사의 올해 임금협상 상견례가 연기됐습니다. 노조는 2당초 25일 올해 임금협상 상견례를 갖자고 회사 측에 요청했으나, 검찰의 비자금… 2006.04.24 14:51
검찰, 정몽구 회장 소환…집중 조사 정몽구 현대차 그룹 회장이 비자금 조성과 경영권 편법 승계 비리 등 혐의로 검찰에 소환돼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현장의 취재 기자 연결합니다. 김정인 기자! 정 회장에 대한 조사가 계속되고 있죠? 네, 그렇습니다. 2006.04.24 14:38
민주당 제기 4대 의혹 <4억원 수뢰 논란 속 민주당 음모론 제기> 1.왜 돈을 준 최락도씨는 그냥 보냈나? 상식적으로 돈 준 사람도 함께 잡아 조사해야 하지 않나 2.공천헌금이라고 써져 있지도 않은데 공천헌금이라고 발표한 점. 2006.04.24 14:35
서울 서남부 연쇄 살인 용의자 검거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지난달 서울 봉천동에서 발생한 자매 3명 피습 사건의 용의자로 37살 정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지… 2006.04.24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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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2시 뉴스 정몽구 현대차 그룹 회장이 비자금 조성과 경영권 편법 승계 비리 등 혐의로 오늘 검찰에 소환돼 조사 받고 있습니다. 검찰 조사는 아들인 정의선 사장이 조사를 받았던 대검 중수부 특수 조사실 1110호실에서 이뤄지고 있습니다. 2006.04.24 14:20
오창근 울릉군수 수뢰 혐의 긴급체포 경북지방경찰청은 24일 태풍 피해 복구와 관련해 건설업자에게서 돈을 받은 혐의로 오창근 경북 울릉군수를 긴급체포했습니다. 오 군수는 지난해 태풍… 2006.04.24 14:18
민노총 "비정규직법 처리시 무기한 총파업" 민주노총은 국회 법제사법위원회가 비정규직법안을 강행 처리하면 그 다음날부터 무기한 총파업에 들어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민주노총 관계자는 … 2006.04.24 14:13
공소장에 피해자 상세 정보 뺀다 서울중앙지검은 민원인의 편의를 높이고 사생활을 보호하기 위해 각종 민원서류의 양식을 개선하고 공소장 기재방법도 변경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그동안 공소장을 작성할 때 피해자의 주소와 주민등록번호, 계좌번호 등을 상세히 기록했지만 최근 2차 피해를 예방하는 차원에서 이런 정보를 공소장에서 제외했다고 설명했습니다. 2006.04.24 1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