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덩이 채워넣은 무늬만 금돼지' 주의! 겉만 금으로 만든 가짜 귀금속을 순금 제품인 것처럼 속여 전당포에 유통시킨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가짜 금제품을 전당포에 맡기고 돈을 받아 챙긴 혐의로 52살 황 모 씨 등 2명을 구속하고, 52살 엄 모 씨 등 4명을 불구속입건했습니다. 2006.03.28 16:28
화물연대 파업, 물류비상 화물연대가 오늘 광주에서 총파업에 돌입하자 전국 화물연대 소속 차량들이 동참해, 일부 지역의 물류운송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화물연대는 동 컨테이너 해고자 51명의 복직과 원청업체인 삼성광주전자의 합의사항 이행 보장 등을 요구했습니다. 2006.03.28 16:14
김재록 게이트 수사과정 ***김재록 게이트 일지 -대검 중수부, 지난 1월초 김재록 전 인베스투스 글로벌 회장의 여의도 사무실 압수수색과 함께 체포영장 발부해 김씨 조사한 뒤 석방. 2006.03.28 16:08
청소년 수련 시설 탄산 음료 판매 금지 -청소년위, 전국 160개 중고교 표본조사결과, 서울 제외 145개교 90.6%의 학교에서 탄산음료용 자판기 설치돼 있고 하루 판매량이 총 8,799개. 2006.03.28 16:08
글로비스 사장, 비자금 조성 시인 구속영장이 청구된 현대차 계열사 글로비스의 이주은 사장은 28일 오후 영장실질심사에서 70억 원 규모의 비자금 조성 사실을 시인했습니다. 이 사장은 하지만 "비자금 조성은 자금담당 임원이 알아서 했을 뿐이며 자신은 자세한 내용을 알지 못한다"고 주장했습니다. 2006.03.28 16:07
초등학생이 위조지폐 제작·사용 덜미 위조지폐 유통이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자신이 직접 만든 위조지폐를 사용하던 초등학생이 적발됐다. 28일 서울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께 서울 은평구 응암동 김 모씨의 슈퍼마켓에서 초등학교 6학년생 A군이 1만원권 위조지폐를 이용해 900원짜리 과자를 사려다 주인에게 들켜 경찰에 넘겨졌다. 2006.03.28 15:35
돌고래 6마리 망에 걸려 죽은 채 발견 동해상에서 돌고래 6마리가 정치망 그물에 걸려 죽은 채 발견됐다. 28일 오전 5시 40분께 경북 영덕군 강구면 삼사리 동방 약 1마일 해상에서 영덕군 강구항 선적의 정치망 어선 협성호가 고정된 정치망 그물을 끌어 올리자 돌고래 6마리가 한꺼번에 죽은 채 발견돼 포항해양경찰서 강구파출소에 신고했다. 2006.03.28 15:29
'양극화 해소' 실업계고 예산은 감소 사회 양극화 해소 차원에서 실업계 고교 문제가 대두되고 있지만 일선 시도교육청의 실업계고 관련 예산은 오히려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부에 따르면 16개 시·도교육청의 올해 실업계고 관련 예산은 1천4백여 억원으로 지난해의 90% 수준에 머물렀고 재작년에 비해서는 82% 수준에 불과했습니다. 2006.03.28 15:26
화물연대 총파업…물류운송 일부 차질 화물연대가 28일 전남 광주에서 총파업에 돌입하자 전국 화물연대 소속 차량들이 동참해, 일부 지역의 물류 운송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화물연대는 광주 조선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극동컨테이너 해고자 51명의 복직, 원청업체인 삼성광주전자의 합의사항 이행 보장 등을 요구했습니다. 2006.03.28 15:26
청렴위, 공직자 골프 금지 사실상 포기 청렴위 김성호 사무처장이 지난 주 발표한 '공직자 골프 금지령'을 사실상 포기하는 내용을 다시 발표해. 한마디로 접대가 아니면 원칙적으로 자유라는 것. 2006.03.28 1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