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1 지방선거 시민연대 출범 228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2006 지방선거시민연대'가 출범식을 갖고 5.31 지방 선거에 대한 감시 활동에 들어갑니다. 이 단체는 후보들… 2006.03.21 15:33
우상호 의원, 항소심도 벌금 70만원 서울고법 형사10부는 사전 선거운동 혐의 등으로 기소된 열린우리당 우상호 의원에게 원심대로 벌금 7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17대 총선 두 달 전 당원 친목모임에서 '열심히 하겠다'고 발언한 것은 불법 사전 선거운동에 해당되며, 명의를 빌려준 주식을 후보 재산등록에서 누락한 것도 유죄"라고 밝혔습니다. 2006.03.21 15:32
국과연 군사기밀, 프랑스 군수업체로 유출 국방과학연구소 기밀유출 사건을 수사중인 대전지검 공안부는 21일 군사기밀보호법 위반 등 혐의로 군수산업 컨설팅업체 대표 박모씨와 프랑스 무기제조업체인 탈레스사 한국지사장 P씨 등 2명을 구속기소했다. 2006.03.21 14:46
검찰, 증거분리제출 제도 전면 시행 다음달 1일부터 전국 검찰에서 피고인을 기소할 때 공소장만 제출하는 증거분리제출 제도가 전면 시행됩니다. 수사기록이나 증거물이 재판 이전에 제출되지 않게 되므로 판사가 피고인의 유죄 여부를 예단하는 관행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2006.03.21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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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2시 뉴스 지난해 7만 4천 명에 불과했던 종합부동산세 대상자가 올해는 6배 가까운 40만 명에 달할 것으로 보입니다. 국세청은 지난해 부동산값이 크게 올라 종부세의 기준인 공시가격도 동반 상승했다며 올해 종부세 대상자는 당초 예상치인 27만 명을 크게 뛰어넘는 40만 명에 이를 전망이라고 밝혔습니다. 2006.03.21 14:15
서울 연쇄성폭행 피해 14명으로 늘어 지난해 서울 서북부지역에서 발생한 연쇄성폭행 사건의 피해자가 지금까지 알려진 12명이 아닌 14명으로 뒤늦게 확인됐다. 21일 서울 마포경찰서에 따르면 2월 초 국립과학수사연구소의 유전자 감식 결과 1월5일과 10일 각각 서대문과 마포에서 발생한 성폭행 사건의 범인이 앞서 발생한 12건의 성폭행 사건과 동일한 것으로 드러났다. 2006.03.21 13:46
직장인 음주의 '두 얼굴' "돈도 들고 건강도 해치지만 안 마실 순 없다" 인천 중구보건소가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음주실태 결과는 술로 인해 고통받는 직장인들의 어려움과 그릇된 우리 음주문화의 현 주소를 잘 보여주고 있다. 2006.03.21 13:40
음주 차량 잇단 추돌 사고…11명 부상 20일 밤 11시쯤 경기도 수원 장안구 교육청 사거리 인근에서 31살 이 모 씨가 몰던 승합차가 앞서 가던 택시 등 승용차 3대를 잇따라 들이받… 2006.03.21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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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장 관저 앞 불법 주차장 폐지 혜화동 서울시장 관저 앞 불법 주차장이 곧 폐쇄될 것으로 보입니다. 관저 전용 주차장은 소화전 5미터 안쪽에 주차시설을 설치할 수 없도록 한 현… 2006.03.21 13:24
초등생 성추행 살해범에 징역15년 선고 청주지방법원은 초등생을 성추행하려다 반항하자 둔기로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18살 서 모 군에 대해 징역 15년을 선고했습니다. 서 … 2006.03.21 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