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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교수윤리헌장 공포 서울대는 오늘 교육과 연구, 사회참여 등 활동에서 교수들이 준수해야 할 사항을 담은 교수윤리헌장을 공포했습니다. 서울대 교수윤리위원회가 만든 이… 2006.03.15 15:52
SKT "서울광장 월드컵 응원 완전 개방" SK텔레콤이 시청 앞 서울광장을 모든 단체와 기업에 개방하고 자사의 회사명이나 브랜드를 사용하지 않기로 했다. SKT는 서울시로부터 '서울광장 및 청계천 일대 독일 월드컵 길거리 응원 민간 주최자'로 선정됐으나 최근 일각에서 제기하고 있는 서울광장의 상업적 이용 우려에 따라 이같이 결정했다고 15일 밝혔다. 2006.03.15 15:52
금고 2년이상 실형자 국립묘지 안장 불가 금고 2년 이상의 실형 선고를 받은 국가유공자는 국립묘지에 안장될 수 없다. 그러나 국립묘지에 안장될 수 있는 자격 요건을 갖춘 유공자가 과실 또는 교통 사고 등 가벼운 생계형 사고를 냈다면 안장이 허용되도록 규정이 일부 완화됐다. 2006.03.15 15:51
'줄기세포 바꿔치기' 수사, 막바지 진통 검찰의 '줄기세포 조작' 사건 수사가 일부 의혹을 풀지 못해 막바지 진통을 겪고 있다. 서울중앙지검 특별수사팀은 황우석 교수팀의 줄기세포가 미즈메디병원의 수정란 줄기세포로 둔갑한 경위를 밝히는 과정에서 당사자들의 주장이 엇갈려 15일 현재까지 사실관계를 확정짓지 못하고 있다. 2006.03.15 15:49
남북 언론분과위, 평양서 교류방안 논의 한국기자협회는 남북 언론분과위원회가 지난주 평양에서 만나 상호 교류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습니다. 6·15 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의 언… 2006.03.15 15:30
'리니지 명의도용' 8천여 명 소송 제기 온라인게임 리니지의 '명의도용' 피해자들이 게임업체를 상대로 대규모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냈습니다. 법률포털 '로마켓'은 법무법인 케이알과 함께 … 2006.03.15 14:47
"국민 10명중 1명, 철도 소음 시달린다" 국민 중 약 10%가 철도 소음에 노출돼 살고 있고 2%는 기준 한도를 초과한 소음에 시달리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립환경과학원은 낮 동안 철도소음에 영향을 받는 인구는 440만 2천 명으로 국민 10명 중 한 명꼴이고, 108만 명은 주거지역 기준한도 65-70dB을 넘어선 소음에 시달리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2006.03.15 14:42
대법 "간접증거만으로 살인죄 인정 불가" 여성을 잔인하게 살해한 혐의로 무기징역을 선고받고 2년 넘게 교도소에 수감됐던 50대 남성이 다시 한번 법정에서 항변할 기회를 갖게 됐습니다. 대법원 1부는 살인 혐의로 기소된 53살 최 모 씨에 대해 "간접증거만으로 유죄를 인정한 원심판결에는 위법성이 있다"며 사건을 부산고법으로 파기환송했습니다. 2006.03.15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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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2시 뉴스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에서 납치된 KBS 용태영 특파원이 자신의 집과 이스라엘 주재 한국 대사관에 몇 차례 전화를 걸어 자신이 무사하다는 뜻을 전했다고 외교부가 밝혔습니다. 2006.03.15 14:24
중노위, 철도공사 노사에 중재재정 통보 중앙노동위원회는 단체교섭 결렬에 따른 파업으로 진통을 겪었던 한국철도공사 노조와 회사측에 강제 중재안을 통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중노위는 사측이 교대근무자의 건강을 주기적으로 건강진단을 실시하고, 교대근무자의 야간근무를 연속해서 이틀을 초과할 수 없도록 하는 등의 내용이 포함된 중재 재정안을 내놓았습니다. 2006.03.15 1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