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지 비관 자살 잇따라 10일 저녁 6시쯤 서울 상계동 34살 김모 씨 집 안방에서 김 씨가 목을 매 숨져있는 것을 어머니 70살 조모 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2006.03.11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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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불법 선거운동 적발…사조직도 결성 5·31 지방선거를 앞두고 유권자에게 금품과 향응을 제공한 기초단체장 입후보 예정자가 검찰에 고발됐습니다. 김형기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강원도 태백시장 입후보 예정자인 열린우리당 소속의 48살 김모 씨. 2006.03.11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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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모임 성격은?…검찰, 사실상 수사착수 이 총리의 3·1절 골프 사건 파문이 갈수록 확산되고 있습니다. 검찰도 어제 수사 착수 의지를 밝혔습니다. 최호원 기자의 보도입니다. 한나라당은 어제 오후 이해찬 총리와 이기우 교육부 차관을 수뢰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2006.03.11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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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생 납치한 30대 붙잡혀 혼자 집에 가던 유치원생을 납치해 금품을 요구하던 30대 남자가 3시간만에 붙잡혔습니다. 간밤에 사건사고 소식을 정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유치원생을 납치해 금품을 요구한 혐의로 37살 김모 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2006.03.11 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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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불청객' 황사 발생일 해마다 늘어 황사의 발생일수가 매년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중금속 농도가 높은 미세먼지도 증가하고 있어서 정부도 대비책을 내놨습니다.권영인 기자의 보도입니다. 2006.03.11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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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대처능력도 '정전'?…시민들 분통 대형 재난으로 번질 뻔했던 이번 정전에 한전은 무기력했습니다. 왜, 어디서 어떻게 정전이 됐는지도 파악하지 못했습니다. 송준우 기자의 보도입니다. 2006.03.11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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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심가 정전사태…암흑속 대혼란 어제 저녁의 갑작스런 정전으로 부산 서면일대가 한순간에 마비되었습니다. 엘리베이터에 사람들이 갇히는가 하면 지하철과 주요 간선도로 교통도 멈춰 버렸습니다.표중규 기자의 보도입니다. 2006.03.11 0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