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10년 독점 깨달라" 열린우리당 정동영 의장은 오늘 "부산은 지난 10년 동안 한나라당이 지방권력을 독점해 왔지만 전국 꼴찌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면… 2006.02.26 16:27
"세원발굴및 공평과세 최선" 노무현 대통령은 양극화해소재원마련을 위해 아직 발견되지 않은 세원을 발굴하고 근로자와 서민이 억울하지 않도록 공평과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2006.02.26 15:34
노대통령/국민과 인터넷 대화 노무현 대통령은 다음달 23일 5개 포탈사이트를 통해 국민과 인터넷을 통해 직접 대화하는 행사를 갖기로 했습니다. 다음달 23일 오후 1시부터 … 2006.02.26 15:33
"임기 중간에 선거, 좋지 않다" 노무현 대통령이 "대통령 임기 중간에 선거를 자주 실시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말했습니다. 노 대통령은 취임 3돌을 맞아 청와대 출입기자들과 북악산에 오른 자리에서, "선거 국면이 되면 국정이 굉장히 흔들리고 왜곡돼 일하기 아주 곤란하게 된다"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2006.02.26 15:28
김대중 전 대통령 "사형제 폐지돼야" 김대중 전 대통령은 26일 국제 앰네스티 기고를 통해 "우리 나라와 전 세계에서 사형제도가 없어져 민주주의가 완성되기를 간절히 바란다… 2006.02.26 14:36
"밀수·군납 담배 온라인 통해 대량 판매" 밀수·군납·장물 담배가 온라인을 통해 대량 유통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한나라당 박재완 의원은26일 보도자료를 통해 "최근 국내 유명 포털사이트 N사와 D사의 담배 관련 12개 카페를 자체조사한 결과 총 392건의 담배 불법유통 사례를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2006.02.26 13:38
해군, 병영환경 옴부즈맨 제도 첫 시행 해군이 부대내의 피복과 부식, 내무생활 등 근무환경과 복지제도에 대한 문제와 개선사항에 대해 시정을 건의하도록 하는 옴부즈맨 제도를 군 최초로 … 2006.02.26 10:54
내일 제4차 이산가족 화상상봉 실시 남북은 27일부터 이틀동안 제4차 이산가족 화상상봉 행사를 실시합니다. 대한적십자사는 이번 행사에는 남북한 각각 40가족이 참여해 광전용망으로 … 2006.02.26 10:49
"참여정부 감사청구, 국민의 정부 2.8배" 참여정부 들어 국민이나 국회가 요청한 감사청구 건수가 국민의 정부 시절에 비해 3배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감사원은 지난 2003년부터 참여정부 3년동안 감사원에 접수된 국민 개인이나 사회단체, 국회 등의 감사청구 건수는 451건으로, 국민의 정부 5년 동안 이뤄진 162건에 비해 2.8배 늘었습니다. 2006.02.26 10:02
민노, 당대회 개최…선거전략 등 인준 민주노동당은 26일 오후 잠실 올림픽역도경기장에서 당대회를 열어 당 중앙위에서 의결한 5.31 지방선거 목표와 전략 등을 인준합니다. 노동당 중앙위는 이에 앞서 지방선거에서 전국 기초의회 234곳 전역에서 당선자를 내고 정당득표율 15% 이상을 달성하는 동시에 기초단체장은 울산 북·동구를 포함한 최소 5곳에서 승리한다는 목표를 세웠습니다. 2006.02.26 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