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법무관, 정원 절반도 못 채워 영관급 군 법무장교가 정원의 절반도 못 채우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방부는 현재 전체 영관급 법무장교가 86명에 불과해 편제상 정원인 186명에 크게 못미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2006.02.13 21:31
노대통령 "민원 처리는 규정을 고치는 쪽으로" 노무현 대통령이 국민고충처리위원회의 업무 보고를 받은 자리에서, 국민의 민원이 타당하다면 "규정 때문에 안 된다고 하지 말고 규정을 고치는 쪽으로 가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2006.02.13 21:06
동영상 기사
이해찬 총리 "북, 핵 포기하고 경제 개방해야" 남아공을 방문하고 있는 이해찬 국무총리는 13일 진보정상회의에 참석해, 북한이 세계 경제의 도움을 받아 자립하려면 먼저 핵을 포기하는 것이 중요… 2006.02.13 19:50
동영상 기사
김우식 부총리, 국회서 '혹독한 신고식' 김우식 신임 과학기술 부총리가 오늘 국회에서 혹독한 신고식을 치렀습니다. 권애리 기자입니다. 김우식 신임 과기부총리는 오늘 국회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했습니다. 2006.02.13 17:37
군 범죄, 교통·폭력·군무이탈 순으로 많아 지난 한해동안 군에서 일어난 범죄는 교통·폭력상해·군무이탈 순으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방부는 국회 법사위에 제출한 '군사법 현황' 자료에서 지난해 형사처벌된 장병과 부사관, 군무원은 모두 6천888명으로 2004년 7천 777명에 비해 11.4%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2006.02.13 16:44
한나라, 공천비리 조사 암행감찰반 운영 한나라당은 지방선거 공천 과정에서의 비리를 막기 위해 비리 혐의가 있는 일부 선거구를 선정해 암행 감찰반을 파견하기로 했습니다. 이재오 한나라당… 2006.02.13 16:17
여 전대주자들 "평창 올림픽 유치에 최선" 열린우리당 당의장 경선에 나선 후보들은 강원 MBC TV토론에 출연해 오는 2014년 동계 올림픽 유치와 지역 발전을 다짐했습니다. 특히 정동영, 김근태 후보는 평창과 금강산이 함께 나서면 필승 구도라며 공동개최를 주장했습니다. 2006.02.13 16:17
동영상 기사
이종석 장관 "경의선 내달 시범운행 추진" 정부는 다음달 중에 경의선 철도를 시험운행하고 오는 4월 개통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종석 통일부 장관은 13일 국회에서 열린 열린우리당과의 당정협의에서 경의선 철도연결 일정에 관해 이같이 보고했다고 참석 의원들이 전했습니다. 2006.02.13 15:43
오영교 장관 "서울시 감사, 정치적 의도 없다" 오영교 행정자치부 장관은 올 9월로 예정된 서울시에 대한 정부 합동 감사에 정치적 목적은 전혀 없다고 밝혔습니다. 오 장관은 13일 행자부 올해… 2006.02.13 15:18
유 장관 "저는 출가외인"…여당에 협력 호소 유시민 보건복지부 장관이 장관 취임 뒤 처음으로 국회를 방문해 유재건 열린우리당 의장을 만났습니다. 유 장관은 "그 동안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며 자신을 출가외인으로 생각해 시집생활을 잘 할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말했습니다. 2006.02.13 1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