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 당의장 경선에 나선 후보들은 강원 MBC TV토론에 출연해 오는 2014년 동계 올림픽 유치와 지역 발전을 다짐했습니다.
특히 정동영, 김근태 후보는 평창과 금강산이 함께 나서면 필승 구도라며 공동개최를 주장했습니다.
경선이 막바지로 접어들면서 후보들 간 정책 연합 등 공조 분위기도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김근태, 임종석 후보는 지방선거에서 승리하기 위해 민주당 등 과의 선거연합을 해야한다고 주장한 반면, 김두관, 김영춘 후보는 마구잡이식 연합은 당에 도움이 안되며 오히려 당의 정체성을 살려야한다고 반박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