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속 피의자 도주, 16시간 만에 다시 검거 구속된 피의자가 경찰의 현장 확인 도중 달아났다가 16시간 만에 다시 붙잡혔습니다. 특수절도 혐의로 구속된 18살 조모 군은 11일 새벽 1시쯤… 2006.02.12 16:25
지리산 인근 민가서 탈진한 독수리 구조 천연기념물 243호인 독수리가 탈진한 채 민가로 날아들어 구조됐습니다. 국립공원관리공단 지리산사무소는 12일 오전 10시쯤 경남 산청군 시천면 … 2006.02.12 16:23
연립주택 주차장서 40대 숨진 채 발견 12일 새벽 7시 20분쯤 충북 청주시 비하동의 한 연립주택 주차장에서 주민 49살 한모 씨가 쓰러져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한 씨가 3… 2006.02.12 16:23
무궁화호 열차 3량 탈선…인명피해는 없어 12일 새벽 5시 15분쯤 대구시 고모동 고모역에서 부산 방향으로 가던 4513호 무궁화호 임시관광열차 가운데 세 량이 탈선했습니다. 탈선한 열… 2006.02.12 15:59
교회 돌며 헌금함 털어 서울 관악경찰서는 교회를 돌며 헌금함을 턴 혐의로 30살 채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채 씨는 지난해 12월부터 최근까지 6차례에 걸쳐 서울 구로구… 2006.02.12 15:58
81년 만의 다리밟기…대보름 행사 '풍성' 정월 대보름을 맞아 전국 곳곳에서 다채로운 행사가 열리고 있습니다. 용인 한국민속촌과 서울 한강 노들섬에서는 가정의 평안을 기원하는 지신밟기 등 각종 민속놀이가 벌어졌습니다. 2006.02.12 15:54
"불법집회라도 경찰이 돌 던지면 안돼" 불법집회 중이던 시위자라도 경찰이 던진 돌에 맞아 부상했다면 국가가 배상해야 한다는 판결이 나왔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항소5부는 12일 공장 점거 시위를 벌이다 경찰이 던진 돌에 맞아 다친 근로자 김모씨와 가족이 국가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피고는 원고측에 3억5천여만원을 지급하라"며 원고 일부승소 판결했다고 밝혔다. 2006.02.12 15:36
포근한 날씨…전국 곳곳 대보름 행사 풍성 정월대보름이자 2월의 두 번째 일요일인 12일 전국 곳곳에서는 쾌청한 날씨 속에 풍성한 대보름행사가 열렸다. 이날 대부분 지역의 낮 기온이 영상 6-9도로 포근하자 가족단위의 행락객은 각종 대보름행사장과 유원지, 유명 산 등을 찾아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2006.02.12 14:57
"피츠버그대 조사결과에 영향 안받아" 줄기세포 조작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특별수사팀은 12일 "검찰 수사는 제럴드 섀튼 교수에 대한 미국 피츠버그 대학 조사 결과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고 밝혔다. 2006.02.12 14:55
좌초 어선서 선장 숨진 채 발견 12일 아침 8시 반쯤 제주도 남제주군 신흥1리 앞바다에서 서귀포선적 어선 2.78톤급 오징어잡이배 흥진호가 좌초된 채 발견됐습니다. 제주해양경… 2006.02.12 1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