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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아침에도 영하 10도 안팎 한파 오늘은 봄의 첫 절기인 입춘이었지만, 추위는 여전히 매서웠습니다. 일요일인 내일 아침에도 영하 10도 안팎의 한파가 이어지겠는데요. 월요일인 모레쯤 평년기온을 되찾으면서 추위가 한풀 꺾일 것으로 보입니다. 2006.02.04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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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도 고 백남준씨 추모열기 이어져 추모열기는 국내로도 이어졌습니다. 백남준을 보낸 우리의 안타까움은 쉽게 가라앉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장세만 기자입니다. 가야금 연주로 시작된 진혼공연. 2006.02.04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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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춘추위 모레쯤 풀릴 듯 대관령이 오늘 영하 23.5도 였습니다. 일요일인 내일도 매서운 추위는 여전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입춘 추위는 모레, 월요일쯤에야 모레 한 풀 꺾일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2006.02.04 19:43
입춘추위 내일까지...서울 -11도 4일 아침 대관령 기온이 영하 23.5도까지 떨어진 데 이어 일요일인 내일 아침에도 강추위가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서울의 기온은 영하 11도, 대관령은 영하 19도까지 내려가는 등 전국의 기온이 영하 10도 안팎에 머물겠습니다. 2006.02.04 17:55
오후에도 체감 '영하 10도'…모레 풀릴 듯 4일 아침 대관령 기온이 영하 23.5도까지 떨어진 데 이어 오후에도 중부지방의 체감온도가 영하 10도 안팎에 머무는 입춘 한파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2006.02.04 15:46
멜라닌 효소 구조 해명…'꿈의 피부' 현실로 인간의 피부와 모발을 검게하는 멜라닌 색소를 만드는 '티로시나제' 효소의 입체 분자 구조를 일본 히로시마대 연구진이 세계 최초로 규명했다. 이로써 멜라닌 색소의 생성을 막는 효과적인 물질을 개발할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돼 아름다운 피부를 원하는 여성들의 고민 해소에 획기적으로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06.02.04 14:47
비, 미국 팝스타 오마리온과 댄스 배틀 가수 비와 미국 R&B가수 겸 배우 오마리온이 미국 뉴욕서 댄스로 한판 승부를 가린다. 2일에 이어 3일에도 뉴욕 맨해튼의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레이니 데이 인 뉴욕' 공연을 펼치는 비는 이날 R&B 힙합그룹 B2K 리드보컬 출신의 솔로이자 영화 '유 갓 서브드'에 출연한 배우 겸 R&B가수 오마리온과 '나쁜 남자'에 맞춰 댄스 배틀을 벌인다. 2006.02.04 14:46
"자폐증, 출산시 문제와 관계 있다" 태어난 직후 호흡곤란이나 발작을 일으키거나 비정상적인 반응을 보이는 유아들의 경우 나중에 자폐증으로 진단될 가능성이 정상적인 경우에 비해 6배나 더 높다고 호주의 산부인과 전문의가 주장했다. 2006.02.04 14:44
"5천년전 '아이스맨', '왕따'로 자식 없었을 것" 지난 1991년 알프스의 빙하에서 발견된 5천300년 전 '아이스맨'은 한 집단에서 '왕따'를 당해 자식이 없었을 것으로 추정된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2006.02.04 14:43
비 미국 공연, 일본 언론도 '대서특필' 일본 언론도 비의 미국 공연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닛칸스포츠, 산케이스포츠, 스포츠호치, 스포츠닛폰 등은 4일자 신문에서 일제히 비의 미국 뉴욕 매디슨 스퀘어 가든 단독 공연에 대해 비중 있게 보도했다. 2006.02.04 14: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