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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국회 인사 청문회 빨리해야" 장관과 경찰청장 내정자에 대한 국회 인사 청문회가 늦어지면서 업무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청와대가 이번 주 안에 청문회를 마무리해 달라고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2006.01.23 19:51
여야, 기초의원 선거구 획정권 선관위 이관 열린우리당과 민주당, 민주노동당, 국민중심당 등 여야 4당은 지방의회의 '자의적' 선거구 획정을 방지하기 위해 기초의원 선거구 획정권을 중앙선관위로 이관하는 방향으로 공직선거법을 개정하기로 합의했습니다. 2006.01.23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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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건 전 총리, 본격 정치행보? 유력한 차기 대선주자로 꼽히는 고건 전 총리의 자문역할을 할 모임이 오늘 출범했습니다. 본격적인 정치 행보를 시작한 것 아니냐는 시각이 많습니다. 2006.01.23 19:26
반 장관, 다보스 포럼에 패널로 참가 반기문 외교통상부 장관은 25일부터 29일까지 '창조적 대응'을 주제로 한 스위스 다보스 포럼에 참석한다고 외교부가 밝혔습니다. 반 장관은 회의기간동안 '국제기구의 효율적 운영방안' 세션과 '유엔개혁을 위한 신사고' 세션에 패널로 참가해 효과적인 국제기구의 운영방안과 유엔개혁방안에 대한 우리의 입장을 표명할 예정입니다. 2006.01.23 17:30
이 총리 "올해 국가 연구·개발 9조원 투자" 이해찬 총리는 23일 서울 신라 호텔에서 열린 2006년도 공학 학림원 신년 하례식에 참석해 "올해 정부의 연구.개발 투자를 지난해 7조 8천억원에서 9조원으로 늘려 미래 전략 기술 확보에 나설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2006.01.23 17:29
인혁당 관련자 16명 '민주화 운동' 인정 도예종 씨 등 인혁당 재건위 사건 관련자 16명이 사건 발생 30여 년 만에 민주화 운동 관련자로 인정돼 명예를 회복하게 됐습니다. 민주화 운동 관련자 명예 회복과 보상 심의 위원회는 23일 제157차 회의를 열고 인혁당 사건이 수사 당국의 가혹한 고문에 의해 조작됐고, 이 사건 관련자들의 행위가 민주 헌정 질서 회복을 위한 민주화 운동이라고 판단돼 사건 관련자 16명을 민주화 운동 관련자로 인정했다고 밝혔습니다. 2006.01.23 16:36
김근태 고문 "민주당만과의 통합은 없다" 열린우리당 김근태 상임고문은 "민주당만과의 통합은 김근태가 대표가 되는 한 있을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2.18 전당대회를 앞두고 지난 21일부터 대구·경북지역을 돌며 표몰이를 하고 있는 김 고문은 대구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뉴라이트와 한나라당을 비롯한 수구세력에 맞서기 위해서는 범양심 세력 전체를 집합시키고 대연합을 이뤄야 한다"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2006.01.23 16:35
"5대 양극화 해소해야 지지율 1위 탈환" 정동영 열린우리당 상임고문은 "당이 오대양 즉, 5대 양극화 문제를 건너 미래로 가야 지지율 1위에 올라설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2006.01.23 16:35
청와대 "브로커 연루 의혹, 대꾸할 필요 못 느껴" 한나라당이 법조 브로커 윤상림 씨와 청와대 인사들의 연루 의혹을 계속 제기하는 데 대해, 청와대 김만수 대변인은 "대꾸할 필요를 느끼지 … 2006.01.23 16:01
미 "북 위폐 관련 조치, 6자회담과 무관" 대니얼 글래이서 미 재무부 '테러단체자금 및 금융범죄' 담당 부차관보는 "마카오 소재 BDA 은행에 대한 미 재무부의 조치는 제재가 아니"라고 강조했습니다. 2006.01.23 15: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