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기사
검찰, 황 교수 자택 등 26곳 압수수색 황우석 교수의 기자회견이 열리기 전 검찰은 황 교수의 자택과 서울대 수의대 연구실 등 26곳에 대해 압수 수색을 실시했습니다. 검찰의 수사 속도가 점점 빨라지고 있습니다. 2006.01.12 17:15
동영상 기사
황 교수, "줄기세포 바꿔치기" 거듭 주장 황 교수는 오늘 기자회견에서도 줄기세포 바꿔치기에 대한 기존의 주장을 굽히지 않았습니다. 최대식 기자입니다. 황 교수는 먼저 배반포 이후, 줄기세포의 배양과 DNA 지문분석 등을 미즈메디측에서 총괄했다며 자신은 그들의 보고 내용을 100% 신뢰했을 뿐이라고 말했습니다. 2006.01.12 17:11
황우석 대국민 사과 "나도 속았다' 황우석 교수가 오늘 기자회견을 갖고 대국민사과와 함께 서울대 조사위발표에 대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황교수는 오늘 기자회견에서 논문의 총 책임자로서 논문의 허위 데이터에 대한 부분은 모두 인정하며 책임을 지겠다고 말했습니다. 2006.01.12 16:00
서울중앙지법 중형사건 작년 17% 감소 지난해 서울중앙지법에 접수된 형사사건은 전년에 비해 약간 늘어났으나 강도·살인이나 부패·비리사건 등 대형 사건은 오히려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2006.01.12 15:53
'남성 역차별' 국민연금법 위헌 제청 부인 사망시 남성 배우자의 국민연금 유족 연금 수령권을 제한한 현행 국민연금법은 헌법에 위배된다며 법원이 위헌법률심판을 제청했다. 서울행정법원 행정1부는 "여성 배우자 사망시 유족인 남성 배우자의 국민연금 유족연금 수급권을 과도하게 제한하고 있는 국민연금법 제63조 제1항 1호 단서의 위헌 여부에 대한 심판을 헌법재판소에 제청했다"고 12일 밝혔다. 2006.01.12 15:47
지난해 기업 4곳 중 1곳 임금 동결·삭감 지난해 근로자 1백인 이상 기업 4곳 중 1곳이 임금을 동결하거나 삭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노동부는, 지난해 임금교섭이 타결된 근로자 백인 이상 기업 5천6백여개 가운데 임금을 동결한 곳이 1천3백여곳, 삭감한 곳은 49곳으로, 전체의 24.5%였다고 집계했습니다. 2006.01.12 15:40
"사학법 재개정 합의후 등원" <이재오 신임 원내대표 간담회> 반갑습니다. 여러분들이 꿈에도 몰랐을테니 상당히 당황할 것이고.나는 안된다는 생각 안해봐서.별로..의외로 받아들이지는 않습니다. 2006.01.12 15:37
40대 연구원 승용차서 숨진 채 발견 11일 오후 3시쯤 대전 서구 만년동 한 벤처타운 앞길에 주차돼 있던 차량 안에서 48살 이 모씨가 숨져 있는 것을 주차단속요원이 발견, 경찰에… 2006.01.12 14:38
동영상 기사
1/12 2시 황우석 교수는 오늘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논문 조작과 연구원 난자 사용 등에 대해 사과했습니다. 황 교수는 그러나 줄기세포가 바꿔치기 됐다는 기존의 입장을 되풀이하며, 2004년 논문의 1번 줄기세포가 처녀생식에 의해 만들어졌다는 서울대 조사위원회의 결과를 납득할 수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2006.01.12 14:37
동영상 기사
노성일 이사장 "검찰서 모든 것 밝히겠다" 미즈메디 병원의 노성일 이사장은 바꿔치기 책임이 미즈메디측에 있다는 황우석 교수의 주장에 대해 모든 것을 검찰에서 밝히겠다고 말했습니다. 노 이… 2006.01.12 14: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