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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대통령, "창의적사고로 미래 준비" 노무현 대통령은 신년사를 통해, "창의적이고 개방적으로 사고하면서 차분하게 미래를 준비해 가자"고 국민들에게 당부했습니다. 들어보시겠습니다. 2006.01.01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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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단배식, 지방선거 승리 다짐 올해는 정치권에도 중요한 한 해입니다. 5월 31일에 치러지는 지방선거가 대통령 선거의 중간 풍향계 역할을 할 수 밖에 없는 만큼 오늘 신년인사회 각 표정은 비장했습니다.보도에 김승필 기자입니다. 2006.01.01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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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전 대통령, "기차로 방북하고 싶어" 김대중 전 대통령이 올 봄에 경의선 열차를 타고 북한을 방문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남북 화해의 상징인 경의선 열차 개통을 앞당기겠다는 의지가 담겨 있습니다. 2006.01.01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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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신년사에서 '민족 공조' 강조 북한은 3대 기관지 공동사설 형태로 발표한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 6.15 공동 행사를 높이 평가하며 '민족 공조'를 강조했습니다. 반면 핵문제와… 2006.01.01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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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정 사학법, 절반 이상이 '찬성' 한나라당의 장외반대투쟁이 계속되고 있는 개정 사학법에 대해서는 찬성이 반대보다 많았습니다. 계속해서 주시평 기자가 보도합니다. 개방형 이사제를 핵심으로 하는 개정 사학법 찬반을 묻는 질문에 찬성이 53.6%로 반대37.5%보다 많았습니다. 2006.01.01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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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후보 선호도, 이명박 서울시장 1위 새해를 맞아 SBS가 여러 정치현안들에 대해 여론조사를 실시했습니다. 먼저 차기 대선 후보 선호도 조사결과부터 전해드립니다.윤영현 기자입니다. 차기 대선후보 선호도 조사에서 이명박 서울시장이 25.4%로 가장 높은 지지를 받았습니다. 2006.01.01 19:08
고건-이명박, 대선후보 선호도 '접전' 차기 대선 예비후보 가운데 고건 전 총리와 한나라당 소속 이명박 서울시장이 후보 선호도를 놓고 박빙의 선두다툼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가 일정한 격차를 두고 두 사람의 뒤를 추격하고 있는 가운데 열린우리당의 유력 주자로 분류되는 정동영 전 장관은 상대적으로 저조한 지지율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2006.01.01 15:29
DJ "날씨 좋아지면 기차로 방북 원해" 김대중 전 대통령이 "날씨가 좋아지면 평양을 가겠다"고 방북 의사를 밝히고,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은 서울이 아니라면 도라산에 와서라도 남북 정상회담을 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2006.01.01 15:00
이회창 전 총재 "장외투쟁, 야당이 할 일" 이회창 전 한나라당 총재는 1일 사학법 장외투쟁과 관련, "정파적 이해관계를 떠나 야당으로서 할 일을 잘하고 있다 "고 밝혔다. 이 전 총재는 새해 첫날 서빙고동 자택에서 연합뉴스 기자와 만나 "일각에서 나라 정체성과 이념문제가 중요하지 않다거나 사학법을 쉽게 타협해야 한다는 그런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데 그건 잘못된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2006.01.01 13:25
노대통령, 통일·복지부 장관 사표 수리 노무현 대통령은 지난해말 사의를 표명한 정동영 보건복지부 장관의 사표를 지난해 12월30일 수리했다고 김만수 청와대 대변인이 1일 밝혔다. 김 … 2006.01.01 11: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