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앵커>
노무현 대통령은 신년사를 통해, "창의적이고 개방적으로 사고하면서 차분하게 미래를 준비해 가자"고 국민들에게 당부했습니다.
들어보시겠습니다.
<기자>
[노무현 대통령 : 대한민국은 역동적인 나라입니다. 지난 30년을 돌이켜 보면 엄청나게 많이 달라졌습니다. 그리고 이 속도는 당분간 계속될 것입니다. 아직도 우리는 뛰어야 할 시기라고 생각합니다만, 그러나 한편으로는 속도를 조절하면서 지난 일을 돌이켜 보고 잘못된 것은 바로잡고, 차분하게 미래를 설계하는 여유를 가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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