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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터치] 2005 문화계 결산 문화가 소식을 정리하는 금요터치. 30일은 2005년 올 한 해, 어떤 영화, 어떤 음반, 또 어떤 책들이 사랑을 받았는지 결산해 보는 시간으로 마련했습니다. 2005.12.30 19:37
일몰, 일출 보기 힘들 듯..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2005년도 이제 하루 남았습니다. 늘 그렇듯이 희망찬 기대감을 안고 출발한 한 해 였지만 돌이켜보면 정말 변화무쌍한 한 해 였습니다. 2005.12.30 17:33
안규리 교수 '갈지자 행보'?…해석 분분 안규리 서울대의대 교수가 '황우석 사태' 속에서 갈지자 행보를 보이고 있다. 안 교수는 최근까지도 황 교수를 신뢰한다는 입장을 표명했지만 29일 뒤늦게 평화방송에 보낸 고백 형식의 e-메일을 통해 자신도 줄기세포의 존재를 믿고 있었던 '피해자'임을 강조했다. 2005.12.30 16:36
중국서 7천만년 전 물고기 화석군 발견 중국 쓰촨성 이빈시에서 약 7천만년 전에 살았던 것으로 추정되는 물고기 화석군이 발견됐다고 중국 국영 라디오방송이 30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화석군은 장안현의 한 관광지내 암반층에서 발굴됐으며, 약 1㎞의 범위에 걸쳐 분포돼 있다. 2005.12.30 14:48
과기부 '압력' 논란…"종합발표 요청일뿐" 과학기술부는 30일 황우석 교수의 줄기세포 관련 조사결과 발표와 관련해 압력을 행사했다는 일부 보도에 대해 "서울대 조사위원회에 모든 진상 파악이 이뤄질 수 있는 시점에 종합적으로 발표해줄 것을 요청했을 뿐 압력 행사는 아니었다"고 해명했다. 2005.12.30 14:47
"최고의 명약은 웃음" "배워서라도 웃어라" 인터내셔널 헤럴드 트리뷴이 30일 웃음을 '최고의 명약'으로 꼽으며 웃는 법을 배우기 위해 애쓰는 한국과 독일의 '웃음을 찾는 사람들'을 1면 톱기사로 보도했다. 2005.12.30 14:38
"황교수 무리한 행위 이해할 수 없다" 황우석 교수팀의 2005년 사이언스 논문 공동 저자인 안규리 서울대 의대 교수는 평화방송에 보낸 이메일에서 "황교수가 왜 이렇게까지 무리… 2005.12.30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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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하루…새해 첫날 궂은 날씨 서울에서는 아침에 일찌감치 눈이 그쳤지만, 춘천이나 원주를 비롯한 일부 강원 내륙 지방에는 지금도 약한 눈발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눈은 워낙 약하기 때문에 지난밤부터 내린 눈의 양을 모두 합쳐도 1cm 안팎인데요. 2005.12.30 11:22
"소시지 너무 많이 먹으면 대장폴립 위험" 소시지나 베이컨 등의 가공육을 많이 먹으면 대장의 전암성 병변인 폴립이 발생할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 버몬트주 화이트리버 정션 재향군인 메디컬센터 연구팀이 대장폴립 병력이 있는 성인 천5백여 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가공육을 많이 먹는 그룹이 적게 먹는 그룹보다 재발 위험이 현저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05.12.30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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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수측 "원천기술 입증할 연구 곧 발표" 환자 맞춤형 줄기 세포가 없다는 서울대 조사 위원회의 발표에 대해서 황우석 교수 측은 2005년도 논문을 뛰어 넘는 연구를 이미 마쳤으며 발표 … 2005.12.30 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