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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에 강추위 기승…성탈절에 풀릴 듯 충청과 호남지방의 폭설이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서해안 지방은 기상관측을 한 이래 가장 많은 눈이 내린 하루로 기록되고 있는데요.현재 호남지방에는 대설경보가 충남, 서해안지방에는 대설주의보 내려져있습니다. 2005.12.21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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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위, 노성일 등 '핵심인사' 조사 시작 황우석 교수 파문에 대한 서울대의 조사가 빨라지고 있습니다. 조사위원회는 수의대 연구팀 조사를 매듭짓고, 외부 핵심인사를 조사하기 시작했습니다. 2005.12.21 19:40
서해안에 눈폭탄? 서해안엔 눈폭탄이라도 터진 것 같습니다. 지금 이시간에도 충청과 호남에는 소낙눈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호남 전역에 대설경보가 내려졌고, 충청서해안에도 대설주의보가 발효중입니다. 2005.12.21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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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못 걷는거야?…2번 체세포 기증자의 꿈 하지만 이번 사태로 그 누구보다 충격을 받은 사람은 줄기세포에 희망을 건 장애인들일 겁니다. 문제를 풀 열쇠가 될 황 교수의 2번 줄기세포에 쓰인 체세포의 주인공도, 사고로 걷지 못하게 된 열두 살 소년입니다. 2005.12.21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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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폭설에 강추위…서울 아침 -10도 이번 폭설 역시 서해상에서 만들어진 많은 양의 눈구름이 원인입니다. 12월 들어서 북극 고기압의 힘이 강해지면서 찬 공기가 계속 우리나라 서해로 유입되고 있기때문입니다. 2005.12.21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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섀튼이 요구한 '20만 달러'의 진상은? 피츠버그 대학의 섀튼 교수가 황교수 측에 20만 달러, 우리 돈으로 2억짜리 사업계획을 제안했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미국에 줄기세포 허브를 설립하기 위한 제안서라고 대학측은 설명했습니다. 2005.12.21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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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위, DNA 지문 분석 세 곳에 의뢰 모레 발표될 서울대 조사결과의 핵심은 역시 DNA 분석결과입니다. 서울대는 객관성 확보를 위해 외부기관으로 세 곳에나 분석을 의뢰했습니다. 권영인 기자입니다. 2005.12.21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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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얼롱 메시아' 국내 첫 선 공연장에서 관객과 연주자가 함께 노래하는 일. 클래식 공연에서는 보기 힘든데요? 송년 공연으로 사랑받는 헨델의 '메시아'가 이런 싱얼롱 공연으로 꾸며졌습니다. 2005.12.21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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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수 교수 "조사위에서 다 밝혔다" 오늘 서울대의 조사를 받은 윤현수 교수는 조사위에서 모든 것을 다 밝혔다고 말했습니다. 황 교수팀과 미즈메디 병원 양쪽 모두에서 핵심 역할을 한 터라 진술 내용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2005.12.21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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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조사위, 핵심인물 잇따라 조사 황우석 교수팀의 줄기세포 연구를 재검증하고 있는 서울대 진상조사위원회가 오늘 주요 인물들을 잇따라 조사하고 있습니다. 모레로 연기된 1차 조사결과 발표를 앞두고 조사가 빠른 물살을 타고 있습니다. 2005.12.21 17: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