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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마비 119로 신고하세요" 서울 소방방재본부는 심장이 일시적으로 멈춘 환자에게 전기 충격을 가해 소생시키는 의료기기 110대를 올해 구급차에 설치했다고 밝혔습니다. 방재본… 2005.12.13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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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잇단 폭설에 고립 농민들 시름도 깊어가고 있습니다. 눈에 갇혀 고립된 전북의 한 마을에 전주방송, 박효인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복분자로 유명한 고창의 한 농촌 마을. 2005.12.13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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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전역 '꽁꽁'…스키장 발길도 줄어 전국이 다 춥습니다만, 특히 강원도는 그야말로 꽁꽁 얼어붙었다는 말이 나올 정도의 강추위가 몰아닥쳤습니다. 너무 추워서인지 스키장 손님까지 줄었다고 합니다. 2005.12.13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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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 지역, 또 폭설 피해 이런 추위도 추위지만, 호남 지역은 지금 눈 때문에 큰 일입니다. 쌓인 눈을 치우기도 전에 또 사흘내리 폭설이 이어졌습니다. 정영태 기자가 헬기를 타고 둘러봤습니다. 2005.12.13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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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위 절정…서울 체감기온 영하 20도 연일 올들어 가장 추운 날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의 맹추위가 열흘 넘게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서울의 체감온도는 영하 20도까지 내려갔고 동파 사고도 잇따랐습니다. 2005.12.13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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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한 삼촌' 유산 빼돌렸다? 조카를 학대하고 유산을 빼앗은 삼촌 부부 소식 전해드린 바 있습니다만, 이 비정의 삼촌 부부가 조카의 유산을 빼돌려 숨겨놨을 가능성에 대해서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2005.12.13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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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 사건' 수사, 삼성 벽 못넘었다 다섯달 동안 계속돼온 도청사건 수사. 안기부와 국정원의 도청실태는 상당부분 밝혀냈는데요. 결국 삼성의 벽은 넘지 못한 채 이르면 내일 수사가 마무리될 것으로 보입니다. 2005.12.13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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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 지역, 폭설에 휴교·결항 잇따라 이렇게 쌓인 눈 때문에 아이들은 학교에 가지 못하고, 배며 비행기며 다 발이 묶이는 등 피해도 커지고 있습니다. 김용태 기자입니다. 광주 전남 40개, 전북 60개교. 2005.12.13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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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임 아동' 해마다 늘어 부모가 있지만 부모의 보살핌을 받지 못한 채 방치되고 있는 아이들, 이른바 '방임 아동'이 해마다 늘고 있습니다. 이런 아이들은 가혹한 학대를 받는 이상으로 정신적 신체적 상처를 입는다고 합니다. 2005.12.13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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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내 집 앞 눈 치우기' 조례안 부결 서울시 의회는 내 집앞 눈 치우기를 의무화 하는 '제설 책임 조례안'을, 찬성 19표 대 반대 36표로 부결시켰습니다. 반대의견을 낸 시의원들은… 2005.12.13 19: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