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독지가 심장병 공연에 1억원 쾌척 건설업체를 운영하는 30대 독지가가 동방신기·버즈·김종국의 합동 자선공연에 1억원을 내놓았습니다. 34세 김호민 씨로 알려진 이 독지가는 1일 … 2005.12.01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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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언스 "황우석 논문 가짜일 리 없다" 황우석 교수의 논문을 실었던 사이언스지가 황 교수의 배아줄기세포 연구에 아무 문제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난자제공 경위를 숨긴 것은 잘못이라고 덧붙였습니다. 2005.12.01 19:31
감질나는 눈발 인간이란 늘 만족하기가 어려운가 봅니다. 기대치가 항상 높기 때문인데요. 겨울에 눈을 기다리는 마음도 예외는 아닙니다. 막상 폭설이 쏟아지면 어쩔줄 모르며 허둥대지만 그래도 눈이 내리면 제대로 내려 온 세상을 하얗게 덮기를 기대하지요. 2005.12.01 18:09
11월 영화 관객 수, 역대 최다 기록 지난달 영화 관객 수가 최근 10년간 11월 관객수로는 사상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CJ CGV와 아이엠픽처스가 집계한 11월 영화산업분석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극장 관객수는 서울 320만7천명, 전국 964만5천명이었습니다. 2005.12.01 17:43
관광공사, 백두산 도로공사 확인차 방북 한국관광공사는 오는 3일부터 8일까지 엿새동안 백두산 도로공사 확인을 위해 현지를 방문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방문단은 강광호 관광공사 투자개발본부장을 비롯해 도로포장 전문가 등 15명으로 구성됩니다. 2005.12.01 14:59
"중년기 폭음, 치매 발병률 높여" 중년기에 주기적인 폭음을 하면 노년기에 치매에 걸릴 위험이 크게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핀란드 헬싱키 대학 연구팀이 핀란드 중년 성인 554명을 조사한 결과 한달에 한번 이상 앉은 자리에서 맥주 다섯병 또는 와인 한병을 마시는 경우 25년 뒤 치매에 걸릴 위험이 세배나 높아진다고 밝혔습니다. 2005.12.01 14:50
천도교, 현도 100주년 기념 행사 천도교가 1일 현도 100주년을 맞아 다양한 행사를 펼칩니다. 서울 중앙대교당에서 열리는 현도 100주년 기념식에서는, 선언문 발표와 사물놀이 공연 등이 열릴 예정입니다. 2005.12.01 12:26
들라몬트 박사 "치매는 '제3형 당뇨병'" 치매는 뇌에 인슐린이 크게 줄어 발생하는 일종의 당뇨병이라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미국 로드 아일랜드 병원의 신경 병리학자인 들라몬트 박사는 '알츠하이머병 저널'에 발표한 논문에서 "치매 초기 단계에 뇌의 인슐린 생산이 현저히 줄어 들다가 병이 진행되면서 인슐린 감소양이 더 많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2005.12.01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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곳에 따라 눈발…내일은 더 추워요 서울에는 지금 비가 대부분 그쳐가고 있습니다. 지금 구름의 영향을 받고 있는 지역 확인하실 수가 있는데요. 강원도에서는 속초지역, 그리고 충남 군산지역 일대에 약하기 비가 내리고 있고요, 철원에는 눈이 그쳤지만 춘천지역에는 아직도 약한 눈발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2005.12.01 11:05
황 교수팀 "PD수첩 'DNA검사' 신뢰 못해" MBC PD수첩이 황우석 교수팀의 환자 맞춤형 배아줄기세포에 대한 '가짜의혹'을 주장하며 DNA검사를 실시하고 있는 것과 관련, 황 교수팀 관계자는 "검증작업 자체를 신뢰할 수 없다"고 1일 밝혔다. 2005.12.01 10: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