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용철 씨, 넘어져 후두부 충격 사망" 국립과학수사연구소는 농민집회에 참가한후 9일 만에 뇌출혈로 숨진 전용철씨의 사망원인이 '후두부 충격'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국립과학수사연구소는 25일 오후 8시께 대전시 유성구 화암동 중부분소에서 기 자회견을 열고 "24일 시신을 부검한 결과, 전씨가 넘어져 머리 뒤쪽에 손상을 입고 뇌출혈, 두개골 골절 등으로 사망한 것으로 결론내렸다"고 밝혔다. 2005.11.25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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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역 6개 사립대 공동 입시설명회 개최 서울의 사립대학들이 오늘 대학 입시 공동설명회를 열었습니다. 수능 이후 첫 대입 설명회여서 관심이 대단한데요, 현장 연결합니다. 이병희 기자! 수험생들이 많이 왔죠? 오늘 입시설명회는 오후 6시부터 시작이 됐는데 지금은 논술과 구술에 대한 설명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2005.11.25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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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구 교수, 검찰 조사 후 귀가 법무부 장관 지휘권 파문의 발단이 됐던 동국대 강정구 교수가 25일 서울중앙지검 공안부에 소환돼, 6·25 를 통일 전쟁으로 평가한 글을 기고한… 2005.11.25 19:27
'청년백수' 전성시대 외환위기 직후에는 사오정이나 오륙도라는 말이 유행했는데, 요즘은 '청백전'이란 말이 많이 쓰인다고 합니다. '청년 백수 전성시대'의 줄임말이라고 하는데 이 말처럼 우울한 시대를 살아가는 20대들의 고민을 김정윤 기자가 들어봤습니다. 2005.11.25 19:25
행정도시 예정지역, '토지 보상' 갈등 예고 행정도시가 건설될 충남 연기군은 헌법재판소의 합헌 판결로 개발에 대한 기대감이 본격적으로 일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토지를 수용 당하게 된 주민들은 주변 땅값이 크게 올랐다며 조직적인 대응에 나섰습니다. 2005.11.25 19:24
법조 브로커 '마당발 로비 수첩' 발견 검찰, 경찰 간부들과의 친분을 이용해 수사를 청탁하고 수사 대상 업체로부터는 무마비 명목의 돈을 뜯어낸 법조 브로커가 구속됐는데요. 이 사람의 수첩에서 정·관계 인사 수백명의 이름이 나왔습니다. 2005.11.25 19:24
학교폭력 피해 학생들의 '마지막 절규' 공개 학교폭력이나 집단 따돌림을 견디다 못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학생들의 유서와 일기가 공개됐습니다. 조지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오늘만이라도 학교 가기 싫다. 2005.11.25 19:24
고 전용철 씨 사인 놓고 농민-경찰 대치 농민집회에 나섰다가 뇌출혈로 숨진 농민의 사망 원인을 놓고 경찰 탓이냐, 본인 실수냐, 논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정영태 기자입니다. 전용철 씨가 숨진 것은 어제 아침 6시 반쯤. 2005.11.25 19:24
"아버지 전화인데..." 안타까운 수능 부정 이번 수능시험에서는 휴대전화를 갖고 있다가 적발되면 무조건 부정행위자로 처리됐습니다. 그런데 한 학생의 안타까운 사연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2005.11.25 19:24
현금 수송 차량, '눈 뜨고' 8천만원 털려 현금 수송 차량이 문도 잠그지 않고 달리다가 신호대기 중에 덮친 강도에게 8천만원을 몽땅 털렸습니다. 대구방송 김용우 기자입니다. 오늘 오전 9시 반 쯤 박모씨 등 신협직원 2명이 탄 소나타 승용차가 대구시 방촌시장 네거리에서 신호 대기중이었습니다. 2005.11.25 1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