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기사
올 겨울 '눈 많고 포근'…기습한파 조심! 올해는 입시 한파도 비껴갔는데요. 이번 겨울은 얼마나 춥고 눈은 또 얼마나 올까요? 이찬휘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다음달인 12월 기온은 평년보다 높아서 비교적 포근하겠고 내년 1월은 평년과 비슷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2005.11.24 20:11
동영상 기사
[여론조사] 생명윤리 VS 연구성과 황 교수는 윤리와 과학이 인류 문명을 이끌어가는 두 수레바퀴라고 말했습니다만, 두 바퀴의 균형을 맞추는 일은 쉽지 않습니다. 생명 윤리냐 연구 성과냐를 둘러싼 논란, 한지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2005.11.24 20:04
동영상 기사
정부 "황우석 교수팀, 법·윤리 위반 아니다" 정부는 황 교수팀이 법적으로도 윤리적으로도 모두 문제될 것 없다고 보고 연구지원 역시 계속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현식 기자가 보도합니다. 보건복지부는 서울대 수의대 기관윤리 심의위원회로부터 넘겨받은 조사결과를 발표하면서, 황 교수팀은 법과 윤리적인 면 모두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2005.11.24 20:00
동영상 기사
[社告] '프라하의 연인' 덕수궁 돌담 훼손 사과 저희 SBS는 지난 20일 드라마 '프라하의 연인' 촬영도중 덕수궁의 돌담 일부를 훼손한 데 대해서 국민과 시청자 여러분들께 정중한 사과의 말씀… 2005.11.24 19:55
동영상 기사
"섀튼, 미래 위해 손잡자" 황 교수는 자신에게 등을 돌린 섀튼 교수에 대한 생각도 밝혔습니다. 김희남 기자가 보도합니다. 황우석 교수는 이번 파문의 단초가 된 섀튼 교수에 대해서도 예우를 잃지 않았습니다. 2005.11.24 19:54
동영상 기사
세계줄기세포허브, 한 달 만에 '위기' 선장을 잃은 줄기세포허브는 출범한 지 불과 한 달 만에 위기를 맞았습니다. 권애리 기자입니다. [황우석/서울대 석좌교수 : 제가 떠난 뒤에 아마 저의 동료 과학자들께서 지휘봉을 받으실 것입니다. 2005.11.24 19:51
동영상 기사
"공직 사퇴, 회견 1시간 전 혼자 결정" 오늘 기자 회견 내내 황우석 교수는 눈에 눈물이 고이는 등 침통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모든 공식 직함을 내놓는 일은 회견 1시간 전에 직접 결정했다고 털어놓았습니다. 2005.11.24 19:51
동영상 기사
"노성일 이사장 특허지분은 정당" 황우석 교수는 또 난자 공급과 체세포 배양을 맡은 노성일 미즈메디 이사장에게 40%의 특허권 지분을 준 배경도 밝혔습니다. 계속해서 이민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2005.11.24 19:50
동영상 기사
'난자 제공 의혹' 사태로 교훈 얻었다 황 교수는 논란의 핵심이었던 여성 연구원의 난자를 제공받게 된 경위, 그리고 당시 왜 이 사실을 밝히지 못했는지에 대해서도 자세히 설명하고 양해를 구했습니다. 2005.11.24 19:49
동영상 기사
내일도 맑고 포근…주말에 비소식 어제 오늘, 봄날같이 포근한 날씨였습니다.하지만 주말 사이 날씨가 많이 변할것 으로 보이는데요.토요일과 일요일은 중부지방에 비가 내리겠고, 특히 일요일에는 충청과 강원도에 눈이 섞여 내릴 가능성이 있습니다. 2005.11.24 19: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