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관 아기 배양액 국내 첫 개발 시험관아기 시술의 성공여부를 결정짓는 핵심요인인 배양액이 국내 의료진에 의해 처음 개발돼 관심을 끌고 있다. 부산 세화병원 불임의학연구소는 31일 "10년동안의 연구 끝에 국내 불임병원에서 100%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배양액을 자체 개발하는데 성공, 최근 특허를 받아 상용화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2005.10.31 14:13
참여연대, 서울통신기술·SDS 전 임원 고발 참여연대는 비상장회사의 주식을 이용해 불법증여에 가담했다며 서울통신기술 전직 임원 8명과 삼성SDS 전직 임원 6명을 특경가법상 배임혐의로 서울… 2005.10.31 13:45
검찰에 '첨단 범죄 전문수사관제' 도입 대검찰청은 나날이 지능화, 첨단화하는 범죄에 대응하기 위해 전문수사관제도를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내년 2월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될 예정인 전문수사… 2005.10.31 13:02
교통사고 자해공갈 70여명 적발 서울 남부경찰서는 교통법규 위반차량에 접촉사고를 내거나 일당끼리 고의로 사고를 내고 상대편 운전자와 보험사를 협박해 돈을 뜯어낸 혐의로 31살 … 2005.10.31 12:58
'응급처치' 운전면허 교육에 포함 앞으로 운전면허를 취득하기 전에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이 실시된다. 31일 경찰청과 소방방재청에 따르면 이르면 올해 안에 운전자가 교통사고 발생시 현장에서 간단한 응급처치를 할 수 있는 교육이 운전면허 취득 전에 받는 안전교육 내용에 포함된다. 2005.10.31 11:04
"운동은 오전 5∼6시가 가장 좋아요" 대기 속 미세먼지 농도는 평일보다 일요일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국립환경과학원은 서울의 27개 측정망에서 지난해 측정한 대기오염도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일요일 미세먼지 농도는 50.1로 평일의 63.1보다 20.6%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31일 밝혔다. 2005.10.31 10:45
화물연대, 정부안 수용 여부 투표 돌입 민주노총 산하 전국운송하역노조 화물연대는 31일 오전 10시부터 정부 측 개선안에 대한 수용 여부를 묻는 조합원들의 찬반 투표에 들어갔습니다. 화물연대는 전체 만 5천명의 조합원 가운데 투표권이 있는 7천 5백명의 조합원을 대상으로 31일 저녁 8시까지 휴대전화와 ARS를 통해 투표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2005.10.31 10:25
주택가 골목길서 하루 5차례 방화 대구 수성경찰서는 주택가 골목길을 돌며 상습적으로 방화를 한 혐의로 22살 김모씨를 붙잡았습니다. 김씨는 30일 새벽 3시 40분쯤 대구시 수성… 2005.10.31 10:25
농협 화단에서 실탄 4발 발견 전남 장성경찰서는 30일 오전 8시쯤 전남 장성군 장성읍에서 실탄 4발을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발견된 실탄이 대공용의점은 없지만 권총 … 2005.10.31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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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억원어치 문화상품권 위조 일당 검거 백 50억원대의 문화상품권을 위조해 유통시킨 상품권 위조범 일당 18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부산 중부경찰서는 문화상품권을 대량으로 위조해 이… 2005.10.31 1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