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산하 전국운송하역노조 화물연대는 31일 오전 10시부터 정부 측 개선안에 대한 수용 여부를 묻는 조합원들의 찬반 투표에 들어갔습니다.
화물연대는 전체 만 5천명의 조합원 가운데 투표권이 있는 7천 5백명의 조합원을 대상으로 31일 저녁 8시까지 휴대전화와 ARS를 통해 투표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개선안의 수용 여부는 유권자 과반수의 투표와 투표자 과반수의 찬성으로 31일 저녁 8시 이후에 결정될 예정입니다.
앞서 정부와 여당은 유가보조금 압류 관행을 제한하는 입법과 함께 실질적인 과적책임자가 처벌받도록 법 개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