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륭전자 노조원 16명 경찰 연행 회사 측의 불법파견과 대량해고를 철회할 것을 주장하며 두 달 가까이 현장을 점거하고 철야농성을 해온 기륭전자 농성조합원 16명이 17일 새벽 경… 2005.10.17 10:00
유통기한 지난 아이스크림 재료 납품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유통기한이 지난 아이스크림 재료를 유통시킨 혐의로 아이스크림 업체 대표 38살 진모씨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진… 2005.10.17 10:00
이종찬 전 국정원장 오늘 검찰 소환 불법 도청 파문과 관련해 이종찬 전 국정원장이 오늘 검찰에 소환됩니다. 전직 국정원장으로는 천용택씨에 이어 두 번째입니다.보도에 최호원 기자입니다. 2005.10.17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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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고에 세 모녀 동반자살…자매만 숨져 충북에서 다섯살과 일곱살난 자매가 저수지에 빠져 숨졌습니다. 그런데 이 자매의 어머니가 아이들과 함께 자살하려고 저수지에 들어갔다고 말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2005.10.17 09:59
김 전 총장 "검찰 조직적 반발 안돼" 법무부 장관 수사 지휘권 파동과 관련해 사표가 수리된 김종빈 전 검찰총장은 "이번 사태는 총장 한 사람의 사퇴로 끝나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2005.10.17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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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북발언 '몸살'…동국대 비상회의 소집 교수들의 잇딴 친북 발언으로 후유증을 앓고 있는 동국대학교가 오늘 비상교무회의를 열어 수태 수습에 나섭니다. 원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6.25는 통일전쟁이었고 미국이 개입하지 않았다면 한달안에 통일 됐을 것이다". 2005.10.17 09:32
현직 검사, 법무장관 '용퇴' 촉구 현직 검사가 천정배 법무장관의 수사 지휘권 발동이 부당하다며 '용퇴'를 촉구하는 내용의 전자우편을 직접 장관에게 보내고 검찰 내부 통신망에도 올린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2005.10.17 09:22
노대통령 “김총장 처신 부적절… 타협 않겠다” 노무현 대통령은 16일 김종빈 검찰총장의 사표를 수리키로 결정하고,천정배 법무장관에 대해서는 신임을 재확인했다. 노 대통령은 김 총장의 사표제출을 ‘대단히 부적절한 처신’이라고 지적하면서 천 장관의 동반사퇴는 전혀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청와대 문재인 민정수석이 전했다. 2005.10.17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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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계, 비정규직 보호 투쟁 강화 각종 비리가 드러나면서 흔들리던 노동계가 다시 고삐를 바짝 죄고 있습니다. 가을 투쟁의주요 이슈를 '비정규직 권리보호 문제'로 잡고 전면 투쟁하기로 했습니다. 2005.10.17 0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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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고에 세 모녀 동반자살…자매만 숨져 생활고를 비관한 어머니가 다섯살과 일곱살난 두 딸과 함께 저수지에 몸을 던졌습니다. 그런데 어머니는 살고 두 딸만 숨졌습니다. 김태훈 기자입니다. 2005.10.17 06: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