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퍼드 목장 인근 이라크전 찬반시위대 대치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의 휴가지가 있는 인구 700 여명의 작은 마을 텍사스주 크로퍼드에 27일 3천명이 넘는 이라크전 찬반시위대가 몰려 들었습니다. 2005.08.28 22:52
이라크 헌법초안위, 헌법초안 서명 이라크 헌법초안위 위원들이 29일 연방제와 바트당 문제 등 몇 가지 사항이 수정된 헌법초안에 서명했다고 헌법초안위원들이 말했습니다. 이라크 정부 고위 소식통은 잘랄 탈라바니 대통령이 기자회견을 통해 최종 헌법초안 내용을 발표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2005.08.28 22:52
태국 외무 "北, 6자회담 9월중순까지 연기" 북한은 ´신뢰´ 부족 때문에 이번주로 예정된 6자회담에 참가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북한을 방문 중인 칸타티 태국 외무장관이 28일 말했습니다. 2005.08.28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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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청소년 흡연율 격감 우리와 달리, 일본 청소년들은 최근 흡연율이 크게 떨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각종 금연정책의 영향도 있었지만, 무엇보다 휴대전화 요금을 내는데 용돈이 많이 들어가면서 생긴 현상이라고 합니다. 2005.08.28 19:41
이스라엘서 버스 폭발.. 10여명 부상 가자지구 철수에도 불구하고 이스라엘에서 또 다시 자살 폭탄 테러로 보이는 폭발이 일어나 긴장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오늘의 세계, 김호선 기자입니다. 2005.08.28 19:41
日 총선거 자민-민주 격차 좁혀져 다음 달 11일로 다가온 일본 총선에서 집권 자민당의 기세가 다소 수그러들고 제1야당인 민주당이 서서히 추격에 나선 것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아사히 신문이 유권자 천명을 상대로 실시한 조사결과, 비례대표 지지율은 자민당 24%, 민주당은 16%로 선거 유세 초반에 비해 매우 좁혀졌다고 보도했습니다. 2005.08.28 16:30
이스라엘 남부서 버스 자폭공격..10여명 부상 이스라엘 남부 도시 베르셰바의 도심 정류장에서 버스가 폭발해 최소 10명이 다쳤다고 현지 경찰이 밝혔습니다. 경찰 측은 자살폭탄 공격에 의한 폭… 2005.08.28 16:27
러, 중국 이어 인도와 군사훈련 실시 러시아가 중국과 사상 첫 합동 군사훈련을 벌인데 이어 오는 10월 인도와 사상 최대 규모의 반테러 훈련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홍콩 문회보가 보도했습니다 . 2005.08.28 14:57
베트남서 소·돼지 원인불명 집단폐사 베트남의 한 국립공원에서 조류독감으로 사향고양이 3마리가 죽은 가운데 남부 지역에서도 수백마리의 돼지와 소가 원인 모르게 숨져 현지 수의당국이 긴장하고 있습니다. 2005.08.28 14:56
"6자회담 9월5일 이후 잡힐 가능성 커" 북핵 6자회담 재개를 협의하기 위해 다음 주 중 미국 유력 하원의원 2명이 북한을 방문해 부시 미국 대통령의 메시지를 전달할 가능성이 높다고 산… 2005.08.28 1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