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기사
한국 '개똥녀' 미국서도 논란 지난달 인터넷을 달구었던 이른바 '개똥녀' 논쟁이 미국 블로거들의 뜨거운 논쟁으로 번지고 있다고 워싱턴 포스트가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한국의… 2005.07.08 19:50
동영상 기사
영국 경찰, CCTV에 기대 건다 조금 전 양철훈 특파원이 전한대로 영국 경찰은 CCTV에 한껏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IRA, 즉 아일랜드 공화군의 테러가 많은 영국에는 420만대의 감시 카메라들이 전국 각지에 설치돼 있습니다. 2005.07.08 19:48
동영상 기사
허찔린 런던 경찰…"알고도 당했다" 테러세력은 한순간의 방심을 노렸습니다. 허를 찔린 영국 경찰, 정영태 기자가 보도합니다. G8 정상들의 경호에 집중하다 허를 찔린 영국 경찰. 이런 가운데 경찰이 사전 테러 징후를 파악하고도 이번 폭발 사건을 막지 못했다는 의혹까지 제기됐습니다. 2005.07.08 19:42
동영상 기사
런던 테러, 무엇을 노렸나? 그렇다면, 이번 테러는 과연 무엇을 노리고 저지른 것일까요? 김성준 특파원이 분석해 보았습니다. 테러 세력이 런던을 테러대상으로 삼은 것은 무엇보다 이 도시가 갖는 파급력과 상징성 때문인 것으로 보입니다. 2005.07.08 19:41
동영상 기사
"런던도 당했다"…테러로 8백여명 사상 무자비한 테러에 세계가 다시 한 번 경악했습니다. 어제 일어난 런던 폭탄 테러의 사상자가, 800명을 넘어섰습니다. 우리 정부도 처음으로 테러 경보를 발령했습니다. 2005.07.08 19:41
동영상 기사
잊을만 하면 '꽝'…대규모 테러 일지 9.11이 일어난 지 4년. 그동안에도 지구촌은 테러에 끊임없이 시달려 왔습니다. 기억에 남는 큰 테러들을, 이정애 기자가 간추렸습니다. 지난 2001년 9월 11일. 2005.07.08 19:41
동영상 기사
런던 테러, '동시다발 ' 테러 56분 이번 테러는 56분 동안 동시다발로 터졌습니다. 한시간도 채 안 걸린 참극을, 표언구 기자가 시간대별로 정리했습니다. 영국 스코틀랜드의 글렌이글스에서는 서방선진 8개국 정상회담이 열리고 있고, 런던 시민들의 출근이 한창이던 현지시각 어제아침 8시 51분. 2005.07.08 19:41
동영상 기사
런던 테러, 또 알 카에다의 소행? 이번 테러는 '유럽판 9.11'로 불리고 있습니다. 이번 테러의 배후로 또 다시 알 카에다가 지목되고 있습니다. 이승재 기자입니다. 이번 테러에 대해 이슬람 무장 단체인 알 카에다 유럽 지하드 조직이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주장했습니다. 2005.07.08 19:41
동영상 기사
런던 테러, 마드리드 테러와 '닮은 꼴' 이번 런런 테러는 여러모로 지난해 스페인 열차 테러 사건을 떠올리게 합니다. 김우식 기자가 보도합니다. '유럽판 9.11'로 불리는 지난해 3월 스페인 마드리드 열차테러사건. 2005.07.08 19:41
동영상 기사
런던 시민들, 침착한 대응 런던 시민들은 그야말로 아비규환 속에서도, 놀라울 만큼 침착하게 이번 사태에 대응하고있습니다. 이어서 김흥수 기자입니다. 폭발 직후 현장 모습은 '처참함' 그 자체입니다. 2005.07.08 19: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