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8월부터 가석방 성폭행범 전자 감시 대만 법무부가 가석방한 성폭행범들의 재범을 방지하기 위해 오는 8월부터 전자시계나 팔찌 등을 착용하게 해 이들을 감시하기로 했습니다. 대만 언론… 2005.06.16 15:15
고이즈미 총리 "신사참배, 솔직히 설명하겠다" 고이즈미 준이치로 일본 총리는 16일 한·일 정상회담에서 노무현 대통령이 야스쿠니신사참배 문제를 거론하면 "솔직한 대화를 통해 이해를 구하겠다"고 말했다. 2005.06.16 13:58
"무장괴한 6명, 캄보디아 국제학교서 인질극" 캄보디아 북서부의 한 국제학교에 괴한 6명이 진입해 학생 70명을 인질로 잡고 있다고 현지 경찰이 밝혔습니다. 복면을 쓴 괴한들 중 일부는 무장… 2005.06.16 13:51
"연내 미 워싱턴 전역서 담배 못 피울 듯" 미국 워싱턴 D.C.의 모든 술집과 식당 등에서 담배를 피울 수 없게 하는 흡연금지법이 올해 안에 제정될 것으로 보인다고 워싱턴포스트가 보도했습… 2005.06.16 13:23
"베이징 하루 200쌍 결혼하고 100쌍 이혼" 베이징에서 하루 평균 200쌍이 결혼 하고 100쌍은 이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중국 언론들이 16일 보도했다. 또 중국 전체의 이혼율이 한국과 일본을 제치고 싱가포르와 함께 아시아에서 최상위권에 속해 있다고 언론들이 최근 발표된 중국 사회과학원 보고서를 인용해 전했 다. 2005.06.16 11:18
코피 아난, 사임설 일축 코피 아난 유엔 사무총장은 아들 코조 아난을 채용한 스위스 기업과 사전에 유엔 '석유-식량 프로그램'에 따른 용역 입찰을 협의했다는 뉴욕타임스 보도로 인해 사임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2005.06.16 11:06
"장수에는 좋은 친구가 가족보다 낫다" 좋은 친구를 많이 둔 노인이 친구 대신 가족과 가깝게 지내는 노인보다 더 오래 사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주 플린더스 대학 연구팀은 70세 이상 노인 천5백 명을 대상으로 10년 동안 추적조사한 결과, 친구를 많이 둔 사람들이 더 오래 사는 경향을 보였다고 밝혔습니다. 2005.06.16 11:05
[글로벌] 경제지표 호조로 미증시 상승 오늘 뉴욕증시는 국제유가가 치솟으면서 크게 출렁이기는 했습니다만 경제지표의 호조 덕분에 다우와 나스닥 지수, 소폭 상승세로 마감했습니다. 다우지수는 닷새째 오름세를 이어가며 석유와 알루미늄 등 소재주들이 많이 올랐습니다. 2005.06.16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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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유족회, 총리 신사참배 촉구 재천명" '일본유족회'가 고이즈미 총리에게 야스쿠니 신사 참배를 촉구한다는 기존 입장을 재천명하기로 했다고 현지 언론이 전했습니다. 일본유족회는 16일 … 2005.06.16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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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시 대통령, 북한 인권에 '우려'" 부시 미 대통령이 '북한 인권' 상황에 대해 '우려'하고 있다고 백악관이 발표했습니다. 그런데 부시가 탈북자를 면담한 것은 북한의 6자 회담 복귀를 '어렵게' 만들 수도 있다고 미국 언론이 지적했습니다. 2005.06.16 09: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