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사에 일 외무성 국장, 정상회담 협의차 방한 사사에 일본 외무성 아주 국장이 오는 20일쯤으로 예정된 한·일정상회담을 준비하기 위해 사흘간의 일정으로 3일 오후 방한합니다. 사사에 국장은 현재 미국 워싱턴에 체류 중인 권진호 국가안보보좌관, 송민순 외교부 차관보와 함께 같은 비행기를 타고 입국할 예정입니다. 2005.06.03 13:46
"기초연금제, 용돈수준 전락 가능성 높아" 국민연금연구원 노인철 원장은 한나라당의 기초연금제 도입 주장과 관련해 "기초연금액 수준이 최저생계비에도 턱없이 부족한 수준이 될 것… 2005.06.03 13:41
북, "부시대통령의 '선생' 존칭 지켜보겠다" 북한 외무성은 부시 미 대통령이 최근 김정일 국방위원장을 '김정일 선생'으로 호칭한데 대해 향후 태도를 예의주시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외무성 대변인은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의 질문에 답하는 형식을 통해, "부시 미 대통령이 지난 5월 31일 백악관 기자회견에서, 김 위원장에 대해 '선생'이라고 존칭했다"며 "이에 유의한다"고 말했습니다. 2005.06.03 13:41
"북, 향후 6자회담 성과에 회의적" 북한 노동신문은 NPT, 즉 핵무기비확산조약 평가회의 결과를 거론하면서 6자회담 재개시 성과에 대해 회의적인 입장을 나타냈습니다. 신문은 "6자회담은 NPT 평가회의의 축소판"이라며 "우리가 6자회담에 나간다고 해도 미국이 다른 비핵국가들에게 해주지 않은 약속을 우리에게만 특례로 해줄수 있겠는가 의문시하지 않을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2005.06.03 11:53
문 의장, 6.15 방북 취소...별도 방북 추진 열린우리당 문희상 의장은 6.15선언 5주년 기념행사에 민간 방북단의 일원으로 참석하려 했던 계획을 취소하고 대신 집권여당 대표로서 별도의 방북… 2005.06.03 11:43
정부, 기초생활수급자 6만명 늘린다 정부는 기초생활수급자에 대한 보호와 자활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수급대상자 선정기준을 완화해 현재보다 6만명 늘리기로 했습니다. 한덕수 부총리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3일 오후 과천 중앙공무원연수원에서 열리는 당·정·청 경제워크숍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경제양극화 현황과 정책과제'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2005.06.03 11:43
여, '유전 특검법' 별도 발의 검토 열린우리당은 유전의혹과 관련해 한나라당 등 야 4당이 발의한 특검법안과는 별도의 특검법안을 발의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열린우리당은 3… 2005.06.03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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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6.15 민간부문 합의 반드시 이행해야" 정부는 오는 14일부터 17일까지 평양에서 열릴 6.15 통일대축전 행사를 위해서는 남북 민간 부문의 합의사항이 반드시 이행돼야 한다는 점을 강… 2005.06.03 11:01
정부 "북, 6.15 민간부문 합의 반드시 이행해야" 정부는 오는 14∼17일 평양에서 열릴 6.15 통일 대축전 행사를 위해서는 남북 민간 부문의 합의사항이 반드시 이행돼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고 행사가 성사될 경우, 정부 대표단 규모에는 연연치 않겠다고 3일 밝혔다. 2005.06.03 10:54
정부, 기초생활수급자 6만명 늘린다 정부는 기초생활수급자에 대한 보호 및 자활지원 을 강화하기 위해 수급대상자 선정기준을 완화, 현재보다 6만명 늘리기로 했다. 한덕수 부총리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3일 오후 과천 중앙공무원연수원에서 열리는 당·정·청 경제워크숍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경제양극화 현황과 정책 과제'를 발표할 예정이다. 2005.06.03 10: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