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대통령 "대학 특성화 통해 경쟁력 강화" 노무현 대통령이 대학 특성화를 통한 대학의 경쟁력 강화를 재차 강조했습니다. 노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열린 인적자원 개발 회의에서, "국민들은 대학 졸업 이후 할 수 있는 일을 예상할 수 있고, 기업은 필요한 인재를 찾을 수 있도록 대학을 특성화하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2005.05.19 15:00
이광재 의원, "혈서 쓰려고 손가락 자른 것" 열린우리당 이광재 의원이 단지 논란과 관련해 병역을 기피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혈서를 쓰기위해 손가락을 자른 것이라고 해명했습니다. 이 의원은 … 2005.05.19 14:32
"6.15행사 장관급 참석 가능할 듯" 개성에서 나흘째 열리고 있는 남북 차관급 회담 우리측 수석대표인 이봉조 통일부 차관은 19일 오전 북측과 수석대표 접촉을 가진 뒤 평양에서 열리는 6.15 행사에 참석할 우리측 대표단 구성안에 대해 "북측이 다른 이의를 제기하지 않는 상황"이라고 말했습니다. 2005.05.19 14:31
"국적포기자 명단 관보에 공개된다" 국적포기자의 명단 공개여부를 놓고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한나라당 홍준표 의원은 "국적법에 따라 국적포기자의 인적사항은 관보에 게재하도… 2005.05.19 13:47
여, '강제적 당론' 위반시 징계 조치 열린우리당은 의원 4분의 3이상이 찬성한 강제적 당론을 위반할 경우 해당 의원에게 징계조치를 내리기로 했습니다. 열린우리당은 18일 당 혁신위원회를 갖고 앞으로 쟁점사안에 대해 의원총회에서 당론을 정할 때, 지도부의 결정으로 공개투표를 실시하고, 참석 의원 4분의 3 이상이 결정한 당론은 강제적 당론으로 규정하기로 의견을 모았다고 한명숙 당 혁신위원장이 밝혔습니다. 2005.05.19 13:44
사개추위-국방부, 군 사법제도 개선안 논란 군 사법제도 개선을 놓고 대통령 자문기구인 사법개혁추진위원회와 국방부가 이견을 보이고 있어 논란이 예상됩니다. 사법개혁추진위가 마련한 군 사법제도개선안은 군 검찰을 지휘관으로부터 독립시켜 군 검찰의 위상을 강화하고 헌병에 대한 수사 지휘권을 부여하고 있습니다. 2005.05.19 13:42
'남북 회담' 최종합의문 도출 가능성 높아 남북은 개성에서 나흘째 차관급 회담을 갖고, 합의문 도출을 위한 막바지 절충작업에 들어갔습니다. 남북은 오전 10시반부터 30여분간 수석대표 접촉을 가진데 이어, 오후에 회담을 속개할 예정입니다. 2005.05.19 11:54
감사원장 "감사 싫으면 스스로 벌어서 써라" 전윤철 감사원장이 최근 감사 자제를 요구해 온 지방자치단체에 대해 "감사받기 싫으면 스스로 벌어서 써라"고 강하게 비판한 것으로 … 2005.05.19 11:24
문 의장 "8.15 대사면, 국민통합의 계기" 열린 우리당 문희상 당의장은 자신이 제기한 8.15 대사면론에 대해서, "오래전부터 주장해온 것으로 동양에선 각별한 의미가 있는 60주년… 2005.05.19 11:23
정세균 대표, 교육부 '3불 정책' 지지 열린 우리당 정세균 원내대표는 교육부의 이른바 '3불 정책'과 관련해 지지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정세균 대표는 19일 고려대 강연에 앞서 배포한 연설문에서 "본고사의 부활은 공교육 붕괴와 사교육비 증대를 초래하고, 고교등급제는 선배들의 성적에 의해 학력을 평가받는 변형된 연좌제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지적했습니다. 2005.05.19 1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