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사위, 여·야·민노 국보법 개폐안 일괄상정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2일 오후 전체회의를 열고 열린우리당이 발의한 국가보안법 폐지안과 형법 개정안, 그리고 한나라당이 발의한 국가보안법 개정안을 상정해 병합심사에 들어갔습니다. 2005.05.02 17:54
문 의장 "대권주자 조귀복귀론 반대" 문희상 열린우리당 의장은 2일 관훈클럽 토론회에 참석해 4.30 재·보선 패인에 대해 "총체적 국정운영 실패인지도 모르고 전략실패인지도 … 2005.05.02 17:52
라포트 "주한미군, 북 선제공격 계획 없어" 리언 라포트 한미연합사령관은 비공개로 열린 국회 안보포럼 창단 기념식 간담회에서 "주한미군은 북한을 선제공격할 계획이 없으며 북한에 대한… 2005.05.02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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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10개 시도에 골고루 배치 정부는 공공기관 이전 지역을 직접 일괄배치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이전효과가 큰 한전 등 대규모 공공기관들을 10개 시도에 한개씩 골고루 … 2005.05.02 17:00
"공공기관 이전에 3조3천억원 추가 소요" 추병직 건설교통부 장관은 "공공기관 이전에 들어가는 총비용은 12조원으로 추산되지만 공공기관 자산매각대금은 8조7천억원으로 예상돼 3조3… 2005.05.02 16:51
노 대통령, 청소년위원회 출범 축하 노무현 대통령은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청소년위원회 출범 기념 행사'에 축하 메시지를 보내 관계자들을 격려했습니다. 노 대통령은 메시지를 … 2005.05.02 16:50
"행정도시건설 규제에 따른 박탈감이 충청패인" 열린우리당 박병석 기획위원장은 행정중심도시 건설 예정지인 충남 공주·연기지역의 국회의원 재선거에서 패배한 이유에 대해 "행정도시 건설로 혜택을 본 지역도 있지만 건설에 따른 규제로 상대적 박탈감을 느낀 사람들이 공주지역에 많았기 때문"이라고 분석했습니다. 2005.05.02 16:50
문희상 의장, "민주당과 통합 거론할때 됐다" 열린우리당 문희상 의장은 2일 관훈클럽 토론회에 참석해 "민주당과의 통합을 실질적으로 거론할 시기가 됐다"고 말했습니다. 문 의장은 희망사항이라며 확대해석을 경계하면서도 "출생이 같고 대통령을 같이 만든 것 이상의 대의명분은 없다"라며 "재결합이 힘들지만 이념상 가장 개혁적인 정당들이고, 대통령을 같이 만들었기 때문에 가능성이 가장 높다"고 말했습니다. 2005.05.02 16:29
외교부 부인회 내일 자선바자회 외교부 부인회와 21개국 주한외교사절단은 3일 서울 서초동 외교안보연구원에서 제17회 어려운 이웃돕기 자선바자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부인회는 … 2005.05.02 16:28
정세균 "과거사법 합의 안되면 원안 처리" 열린우리당 정세균 원내대표는 여야가 현재 진행중인 과거사법 협상에서 합의안을 도출하지 못할 경우 본회의에 계류 중인 원안대로 표결처리하겠다는 입… 2005.05.02 1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