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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접 촬영했더니 뾰족한 융기가…부캉이 정체 밝혀졌다 100만 명 넘는 방문객을 끌어모으며 전국적 관심을 받고 있는 '부캉이'의 정체가 밝혀졌습니다. 당초 무태상어로 알려졌던 부캉이는…
노사정, 비정규직 법안 합의 실패 비정규직 법안 처리의 분수령이 될 것으로 기대 됐던 24일 노사정 실무대표자 회의가 무위로 돌아갔다. 국회 환경노동위 중재로 이날 오후 5시 협상테이블에 모인 노사정 실무대표자들 은 자정 가까이 '마라톤 협상´을 이어갔으나 핵심쟁점을 둘러싸고 극명한 입장차를 드러내면서 결국 합의도출에 실패했다. 2005.04.25 01: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