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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에서 봄 정취 만끽 어느새 4월의 마지막 일요일입니다. 전국의 산과 들은 봄의 절정을 즐기려는 시민들로 붐볐습니다. 휴일 표정, 송인호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진달래 꽃으로 온 산이 분홍색으로 물들었습니다. 2005.04.24 19:40
박남춘 당시 청와대 국정상황실장 '유전의혹' 해명 고민해보니, 11월 9일 저희 방에서 최초 접수한 관계 기관 정보를 보여드리지 않고는 설명 안되겠다고 싶긴 한데, 정보기관 활동 상황 규제 등을 검토해 보니, 정보 보고서 카피해서 드릴까 하다 원본을 열람시켜 드리겠다. 2005.04.24 15:21
중국산 참깨·뱀 등 100억원대 밀수범 검거 중국산 참깨.뱀.비아그라 등 백억원대의 밀수품을 들여온 혐의로 50살 김모씨 등 5명이 경찰에 검거됐습니다. 목포해양경찰은 24일 새벽 2시쯤 … 2005.04.24 13:45
무당 살해하고 금품 빼앗은 30대 영장 혼자 있는 여자무당을 노려 살인과 강도짓을 한 혐의로 38살 이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20일 저녁 대전의 한 … 2005.04.24 13:44
"적정음주가 금주보다 사망률 낮춰" 술을 조금 마시는 사람의 사망률이, 술을 전혀 마시지 않는 사람보다 오히려 낮다는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 30세이상 국민 5천6백여명을 상대로 연구한 결과, 술을 아주 조금 마시는 사람의 사망률을 1로 했을때, 술을 이보다 좀 더 마시는 사람의 사망률은 0.87로 나타난 반면 술을 마시지 않는 사람의 사망률은 1.89로 오히려 훨씬 높게 나타났습니다. 2005.04.24 13:24
노사정 '비정규직법' 협상 난항 국회와 노사정이 비정규직법 처리 방안을 놓고 실무회의를 열었지만 막판까지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노사정은 23일 오후 5시 반부터 24일 새벽 2시 반까지 실무회의를 갖고 비정규직법과 관련해 노동계와 재계, 정부가 맞서고 있는 쟁점 사항에 대한 의견 접근을 시도했지만 합의에 이르지 못했습니다. 2005.04.24 11:17
개통 1년 광주지하철 범죄 '무' 오는 28일로 개통 1년을 맞는 광주지하철에서 그동안 단 한건의 범죄도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지난해 4월 28일 … 2005.04.24 11:13
대낮 과음 후 근무지에서 숨져도 업무상 재해 서울행정법원 행정5부는 대낮에 술을 마신 뒤 자신이 관리사무소에서 일하는 아파트 인근에서 숨진 채 발견된 노모씨 유족들이 업무상 재해로 인정해 … 2005.04.24 10:23
"밀린 임금 주면 사직하겠다" 핑게로 한 해고 부당 근로자가 밀린 임금이라도 받겠다며 사직의사를 밝혔을 경우, 회사가 이를 이유로 해고한 것은 부당하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서울행정법원 행정12부… 2005.04.24 10:22
여고생 등 2명 경찰사칭 남자에 납치됐다 탈출 여고생 등 2명이 경찰관을 사칭한 40대 남자에 의해 차로 납치됐다 1시간 여만에 탈출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22일밤 10시 반쯤 대전시 중구 문화동 모 중학교 근처에서 경찰관을 사칭한 40대 남자가 여고 2학년생 18살 A모양 등 2명을 조사할 것이 있다며 차량으로 납치했습니다. 2005.04.24 0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