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양양지역 징병검사, 징·소집 연기 대형 산불로 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강원도 고성.양양군 지역의 병역의무자들에 대한 징병검사와 징집·소집이 연기됩니다. 국방부는 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고성·양양지역의 병역의무자들에게는 병역법 61조와 입영 예규 등에 의해 60일 이내에서 신체검사와 징·소집이 연기된다고 밝혔습니다. 2005.04.06 11:27
육·공군, 양양·고성지역 진화작전 재개 군이 6일 양양·고성 산불 진화를 위해 만5천여 병력과 헬기 등을 대거 투입해, 진화작전을 재개했습니다. 국방부는 육군 화랑부대와 8군단, 산악특공부대와 공군 등 병력 만5천3백명이 양양·고성 산불 현장에 도착해, 6일 새벽 5시 반 진화작전에 돌입했다고 밝혔습니다. 2005.04.06 10:55
이총리 교황장례식 참석차 내일 출국 이해찬 총리는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의 장례식 참석을 위해 7일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바티칸으로 출국합니다. 이 총리는 민관으로 구성된 합동 조… 2005.04.06 10:51
오 행자, "특별재난지역 선포 적극 검토" 오영교 행정자치부장관과 이용희 국회행정자치위원장은 6일 오전 양양 산불 현장과 낙산 도립공원관리사무소에 설치된 강원도 산불대책본부를 방문하고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2005.04.06 10:51
여야 '강원산불' 초당대처 여야는 6일 강원도 양양·고성일대 대형산불 피해와 관련해 예산지원 등 정부의 사후대책 마련에 적극 협조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열린우리당은 6일 오전 상임중앙위와 의원총회를 잇따라 열고 당 차원의 지원대책을 논의했고, 한나라당도 오전 산불대책 확대대책회의를 열어 피해지역을 특별재해재난지구로 선포할 것을 요구하는 등 대책을 숙의했습니다. 2005.04.06 10:51
외교 차관 "독도 유인도화 고려안해" 외교통상부 이태식 차관은 독도문제와 관련해 "독도의 영유권 공고화를 추진하는데 있어 실효적 지배에 도움이 되지않는 독도의 유인도화 등은 … 2005.04.06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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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특별재난지역 선포 적극 검토" 정부는 강원도 양양·고성지역에 재난사태를 선포했습니다. 이번 피해규모를 파악하고 나면 '특별 재난지역' 선포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신동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2005.04.06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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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주한 일본 대사불러 강력 항의 정부는 오늘 주한 일본 대사를 외교부로 불러서 강력히 항의할 예정입니다. 우리 정부의 대응 전략이 일본 왜곡 교과서에 독도 관련 부분과 역사 왜곡 부분을 분리해서 시정을 촉구해 나간다는 방침입니다. 2005.04.06 10:24
행정중심복합도시추진위 내일 출범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특별법' 공포에 따라 향후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추진을 담당할 대통령 소속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추진위원회'가 7일 공식 출범합니다. 2005.04.06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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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임시국회 개회…쟁점법안 처리될까? 4월 임시국회가 한 달 동안의 회기로 오늘부터 시작됩니다. 열린우리당 문희상 의장, 한나라당 강재섭 원내대표 선출 후 첫 국회라는 점에서 이들이 주장해온 '상생과 타협'의 정치가 이뤄질지 주목됩니다. 2005.04.06 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