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전운, 암으로 별세 인기탤런트 전운씨가 26일 아침 8시 반쯤 지병인 대장암으로 별세했습니다. 올해 67살인 전씨는 19살 때 성우로 출발해 '대원군', '남자의 … 2005.03.26 18:58
40대 여성, 납치 13시간만에 풀려나 40대 여성이 괴한들에게 납치됐다가 13시간만에 풀려났습니다. 25일 새벽 1시 반쯤 45살 김모여인이 강원도 원주에서 괴한 3명에게 차량으로 납치됐다가, 13시간만인 어제 오후 2시 반 쯤 경기도 성남시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발견돼 풀려났습니다. 2005.03.26 16:06
청와대, "한·일 정상회담 서두를 것 없다" 최근 독도와 교과서 왜곡 문제 등으로 한일관계가 다소 불편해진 가운데 노무현 대통령을 최대한 빨리 만나고 싶다는 뜻을 드러낸 일본 고이즈미 총리측에 대해 청와대가 조급해 할 것 없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2005.03.26 14:42
세무 공무원 아파트 옥상서 투진 26일 낮 12시30분께 충남 논산시 반월동 H아파트 15층 옥상에서 논산시청 세무직원 A씨가 바닥으로 투신한 것을 주민 나모씨가 발견, 경찰에… 2005.03.26 14:16
독도 개방 후 첫 유람선 출항 독도에 대한 출입 규제가 풀린지 사흘만인 26일 오후 1시께 일반 관광객 50여명과 언론사 취재진 40여명을 태운 유람선이 처음으로 독도를 향해 출발했다. 2005.03.26 13:52
"보험금 타려고"...일가족 사기극 벌여 춘천지검 강릉지청은 26일 일가족을 동원해 보험사기를 벌인 혐의로 47살 고모씨를 구속하고 고씨의 아들, 딸, 며느리 등 일가족 3명을 불구속입… 2005.03.26 13:30
탤런트 전운씨, 대장암으로 별세 탤런트 전운씨가 26일 아침 8시 반쯤 지병인 대장암으로 별세했습니다. 19살 때 성우로 출발한 전씨는 '대원군', '남자의 계절' 등 많은 드… 2005.03.26 12:13
회삿돈 4억 빼돌린 부사장 입건 회사돈을 빼돌린 혐의로 금속가공업체 부사장 48살 김모씨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김씨는 지난 2001년 서울 강서구에 금속가공업체를 차린 뒤 2… 2005.03.26 12:13
서울대 내년 수시모집 확대 검토 서울대가 수시모집을 확대하면서 정시모집은 줄이는 방침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서울대가 검토 중인 '2006학년도 대입 전형안'에 따르면, 특기자 전형과 지역균형선발 전형 등 수시모집 선발 인원이 올해 33%에서 내년엔 39% 수준으로 늘어난 천 250명 선에서 결정될 전망입니다. 2005.03.26 12:01
울산 앞바다서 선박 3척 충돌...3명 구조 26일 새벽 6시쯤 울산시 동구 방어진항 5백 미터 앞 바다에서 멸치잡이 중이던 20톤급 선박이 30톤급 선박 2척과 잇따라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20톤급 선박 거양호가 침몰했으나 선장 탁 모씨 등 3명은 모두 구조됐습니다. 2005.03.26 11:00